래퍼 맥스 비, 16년 만에 출소... '웨이브 갓' 컴백 선언
할렘 출신 래퍼 맥스 비 가 16년간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지난 11월 9일 출소했다. 그의 오랜 친구이자 협업 파트너인 프렌치 몬타나가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이 재회하는 감동적인 영상을 공개하며 출소 소식을 전했다. 75년형에서 20년 감형, 16년 만에 자유의 몸맥스 비는 2009년 살인, 무장 강도, 납치 등 혐의로 7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범행 현장에 없었음에도 공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