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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각본가 미타니 코키, 25년 만에 민방 GP대 연속 드라마 복귀작... 1984년 청춘 군상극
배우 스다 마사키(菅田将暉)가 주연을 맡은 후지 TV 수요일 밤 10시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분장실은 어디에 있을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각본가 미타니 코키(三谷幸喜)가 민방 골든프라임 시간대 연속 드라마 각본을 맡는 것이 25년 만이어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1984년 도쿄 시부야 배경의 반자전적 스토리이 드라마는 1984년 도쿄 시부야를 무대로 한 청춘 군상극으로, 미타니 코키 감독의 반자전적 요소가 포함된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다.
[포토&] 박중훈, 후회 없는 삶의 철학 담은 에세이 공개

[포토&] 박중훈, 후회 없는 삶의 철학 담은 에세이 공개

에세이 '후회하지마' 출간, 40년 연예계 인생 담아
배우 박중훈이 인생 에세이 '후회하지마'를 펴냈다. 11월 4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중훈은 40년 연예계 생활을 돌아보며 후회 없는 삶에 대한 철학을 담았다고 밝혔다. 책에는 배우로서의 고민과 성장, 가족과의 일상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박중훈은 "젊은 세대에게 도전의 중요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출간 소감을 전했다.
강승윤, 컴백 기념 일문일답 공개..

강승윤, 컴백 기념 일문일답 공개.. "군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단단해졌다"

"작업에 있어서 자신감과 추진력이 생긴 게 가장 큰 변화가 아닐까 싶다"
강승윤 이 컴백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강승윤은 11월 3일 솔로 정규 2집 'PAGE 2'(페이지 2)를 발매한다. 그룹 위너 멤버로도 활동 중인 강승윤은 지난 2021년 3월 29일 첫 솔로 정규 앨범 'PAGE'를 발매한 데에 이어 약 4년 7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강승윤의 이번 앨범에는 총 13곡이 수록됐으며, 강승윤이 전곡을 프로듀싱했다. 강승윤은 지난 솔로 정규 1집에서도 전곡 작사·작곡을 담당했으며, 위너의 히트곡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 'MILLIONS'의...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대학이 아닌 취업전선으로 뛰어 들어야 했던,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을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단편영화 〈유령의 집〉, 〈집으로 가는 길〉, 〈앙상블〉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충무로의 유망주, 이상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우리의 이름〉은...
[인터뷰] “지금 홍콩영화는 ‘사자산 정신’이 필요하다” '스턴트맨' 양관요, 양관순 감독

[인터뷰] “지금 홍콩영화는 ‘사자산 정신’이 필요하다” '스턴트맨' 양관요, 양관순 감독

홍콩의 예술 및 문화를 소개하는 ‘홍콩위크 2025@서울’의 일환으로, ‘메이킹 웨이브즈-홍콩영화의 새로운 물결’ 영화제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렸다. 개막작인 정이건, 나탈리 쉬 주연 음악영화 〈라스트 송 포 유〉를 시작으로 지난해 홍콩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갈아치운 〈라스트 댄스: 안식의 의식〉, 홍콩금상장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 여우주연상 , 신인연기상 을 휩쓴 〈파파〉 등 최신 홍콩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였다.
30살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이 영화만은 꼭! 기대작 10편

30살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이 영화만은 꼭! 기대작 10편

문화기획자 하치올해로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곧 막을 올린다. 시간이 쌓인 만큼 영화제가 지닌 무게도 달라졌지만, 이번 해는 특히나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영화팬들이 영화제 파산을 걱정한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필자도 자파르 파나히, 션 베이커를 비롯해 세계 영화계의 굵직한 이름들을 초청 명단에서 발견하고 기쁨, 희열, 환희, 축복의 감정에 휩싸였지만, 마음 한편은 불안했다. 9월 5일 개·폐막작을 포함한 부문 예매를 시작으로 9일 일반 예매가 열리면, 올해도 어김없이 ‘티켓팅 전쟁’에 참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엄청난 배우들의 조합? 난 로또 맞았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엄청난 배우들의 조합? 난 로또 맞았다”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첫 주말 흥행 1위를 기록하더니 개봉 3일 만에 누적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과 순위를 견주고 있는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는 (2008), (2011)로 한국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강형철 감독. 는 무려 7년 만의 복귀작이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 들뜰 만도 한데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한다’라며 말을 아끼던 그가 아끼지 않고 강조했던 것은 극장에 대한 애정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그래서,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미야자키 하야오: 자연의 영혼〉

알고 나면 더 잘 보이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 ​ 미야자키 하야오의 팬이라면 반드시, 그의 작품 세계가 낯설다면 더더욱 주목해야 할 다큐멘터리 이 개봉했다. (2013), (2019), (2024) 등 미야자키를 조명한 다큐멘터리는 여러 편 있었지만, 굴곡진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감독의 일대기를 따라가며, 그가 창조한 작품 세계를 '자연'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중심으로 촘촘히 엮어낸 방식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의 연극 〈엔들링스〉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의 연극 〈엔들링스〉

남도의 작은 섬 만재도에서 세상의 마지막 해녀로 불리는 70~90대 할머니 세 명이 생존을 이어가고 있다. 한솔과 고민, 순자 할머니는 자식들을 육지로 보내고 남편 없이 서로를 의지하며 물질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지구 반대편 맨해튼에는 한국계 캐나다인 극작가 하영 이 거주하고 있다. 뉴욕에 정착한 하영은 각종 레지던시와 지원금에 의존해 희곡을 쓰는 생활을 하고 있다. "연극을 위해 내 피부색을 팔고 싶지 않다"는 그는 자신의 이야기 대신 백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백인 연극'을 고집한다.
까칠하지만 마음만은 진심인 츤데레 ‘찐 스승’들의 영화

까칠하지만 마음만은 진심인 츤데레 ‘찐 스승’들의 영화

5월 15일 스승의 날이 돌아왔다. 학창 시절, 한 번쯤은 “저 선생님 너무 까칠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해 본 적 있지 않은가. 하지만 알고 보면, 그 까칠함 뒤에는 누구보다 제자가 잘되길 바라는 진심이 숨어 있기도 하다. 스승의 날을 맞아 영화 속 겉은 투박해도 속은 따뜻한 찐 스승들을 찾아보았다. 이들의 투박한 잔소리와 무뚝뚝한 조언 속에 담긴 ‘진짜 가르침’을 함께 들여다보자. - 폴 허넘 선생님 영화 속 괴짜 선생을 논하면서 의 폴 선생을 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