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킹 "〈웡카 2〉, 초안 절반 정도 썼다"
속편 제작 희망을 거듭 밝혔던 폴 킹 감독의 발언으로 속편 사실상 확정
티모시 샬라메의 '웡카'를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는 로알드 달 작가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 속 초콜릿 발명가 윌리 웡카를 재해석한 영화로, 티모시 샬라메가 젊은 윌리 웡카를 연기했다. 영화는 원작의 다소 시니컬한 웡카 대신 어려운 현실에도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희망찬 인물로 그려냈고, 이런 분위기를 한층 더 과시할 수 있는 뮤지컬로 무장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국내 관객 350만 명 돌파, 전 세계 박스오피스 6억 달러를 돌파한 는 그동안 속편에 대한 기대를 모았으나 관련 소식이 전해진 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