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탁구 선수 된다! A24〈마티 슈프림〉주연, 제작 맡아

최근 밥 딜런 역으로 〈어 컴플리트 언노운〉촬영 마쳐

티모시 샬라메(사진=IMDb)
티모시 샬라메(사진=IMDb)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프로 탁구 선수로 분한다.

‘버라이어티’에 의하면 티모시 샬라메는 A24가 제작을, 조슈아 사프디 감독이 연출을 맡은 신작 영화 <마티 슈프림>에 출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티모시 샬라메는 제작에도 참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티 슈프림〉
〈마티 슈프림〉

영화 <마티 슈프림>은 미국의 탁구 선수 마티 라이스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가상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의 영감을 준 탁구 챔피언 마티 라이스먼은 1946년부터 2002년까지 22개의 주요 탁구 경기에서 우승했고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2019년 ‘버라이어티’에 게재한 에세이를 통해 샤프디 형제의 열혈 팬임을 자처한 바 있다. 그는 "샤프디 형제는 지난 10년간 현대적이고, 거칠며, 얽매이지 않는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라고 평가해 특히 이번 작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조슈아 사프디 감독은 그간 동생 베니 사프디 감독과 함께 <아빠의 천국>(2008), <헤븐 노우즈 왓>(2014) 등 공동 감독으로 작업을 해왔지만 <언컷 잼스>(2019) 이후 각자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작품은 조슈아 사프디 감독의 첫 솔로 장편 연출작이다.

배우 티모시 샬라메는 최근 <듄: 파트2>(2024)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전설의 싱어송 라이터 밥 딜런 역을 맡은 영화 <어 컴플리트 언노운>의 촬영을 마쳤다고 알려져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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