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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상&] "뉴비와 꼰대의 기막힌 공조"…안티 레드 풍자극 영화 '간첩사냥'

박세진·민경진 주연 2월 개봉…탈북 군인 둘러싼 의심과 오해의 블랙코미디
영화 '간첩사냥 티저 예고편 [마노엔터테인먼트] 2026년 극장가를 뒤흔들 문제작이 베일을 벗었다. 안티 레드 풍자극을 표방하는 영화 '간첩사냥'이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작품은 정치 풍자와 스릴러 장르를 절묘하게 결합한 블랙 코미디로, 역사적 사건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를 예고한다. 영화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인물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포토&] 선생님과 비밀연애, 낙태약...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지우러 가는 길'

[포토&] 선생님과 비밀연애, 낙태약...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지우러 가는 길'

'벌새'·'우리들' 잇는 KAFA의 저력...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 초청
한국영화아카데미 가 배출한 또 하나의 괴물 신인이 세계 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는 '지우러 가는 길'이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제너레이션' 부문은 아동과 청소년의 삶과 성장을 심도 있게 다룬 수작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포토&]

[포토&] "빨리 불어야지"…손예진, 현빈 아들 재촉에 '빵' 터진 생일 파티

SNS 통해 생일 현장 공개…소원 비는 엄마에게 촛불 끄기 재촉한 아들 목소리 '화제'
배우 손예진이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 속 아들의 귀여운 투정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예진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를 통해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 . . "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축하 케이크와 꽃바구니가 가득한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려한 장식보다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함께 공개된 영상이었다.
[포토&]

[포토&] "이번엔 춤추는 공무원"… 염혜란, '매드 댄스 오피스' 파격 변신

완벽주의 공무원 국희 역 맡아 플라멩코 도전, 3월 극장가 웃음과 감동 예고
'믿고 보는 배우' 염혜란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춤바람 난 공무원이다.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측은 염혜란의 새로운 변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평범한 공무원이 춤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다. 극 중 염혜란은 완벽주의만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비법이라 믿으며 홀로 딸을 키우는 공무원 '국희'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진지하면서도 어딘가 묘한 표정으로 춤 동작을 소화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깊어진 눈빛, 따뜻한 엄마 미소" 최지우

고동하·민진웅 동반 참석, 최신춘 감독 신작서 선보일 연기 변신 예고
배우 최지우가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슈가' 언론시사회에는 최지우를 비롯해 고동하, 민진웅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지우는 작품의 여운이 남은 듯한 깊은 눈빛과 차분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슈가'는 얽히고설킨 인간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감동적인 서사를 그린 작품으로, 최신춘 감독의 신작이다.
보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25년 동행 마무리

보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25년 동행 마무리

SM "아시아의 별로서 앞날 응원"... K-팝 1세대 레전드의 홀로서기
가수 보아가 데뷔 이후 줄곧 함께해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보아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25년간의 동반 관계를 정리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고 전했다. 2000년 만 14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며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대표곡 '넘버원(No.
[포토&] '시사 간담회 현장',

[포토&] '시사 간담회 현장', "권상우는 내 첫사랑"…문채원 영화 '하트맨'으로 성덕 등극

권상우·문채원·박지환·표지훈 총출동…새해 웃음 책임질 코믹 액션 '하트맨' 14일 개봉
영화 '하트맨'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를 예고했다.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하트맨'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최원섭 감독을 비롯해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문채원은 선배 권상우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포토&] '시사회 현장' 한소희·전종서, 80억 금괴 탈취… '프로젝트 Y'의 강렬한 시선들

[포토&] '시사회 현장' 한소희·전종서, 80억 금괴 탈취… '프로젝트 Y'의 강렬한 시선들

이환 감독 신작 범죄 액션 누아르, 시사 간담회 현장에서 포착한 배우들의 아우라 미소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프로젝트 Y' 시사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한소희, 전종서, 정영주, 김신록, 유아, 이재균, 김성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한소희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범죄 액션 누아르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벼랑 끝에 몰린 인물들의 위태로움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강렬한 욕망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포토&] '캐셔로'·'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쇼·영화 동반 1위

[포토&] '캐셔로'·'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쇼·영화 동반 1위

한국 시리즈 '캐셔로'와 영화 '대홍수'가 지난주 넷플릭스에서 부문별 글로벌 정상을 차지했다. 이준호 주연의 '캐셔로'는 61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돈만큼만 초능력이 생기는 독특한 설정으로 51개국 상위 10위에 진입했다. 김다미·박해수 주연의 '대홍수'는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부문 1위를 유지했다. 로튼토마토 낮은 평가에도 80개국에서 상위 10위 기록했다.
[영상&] 영화 '송 썽 블루' 휴 잭맨·케이트 허드슨, 환상의 듀엣 영상 'CHERRY CHERRY'

[영상&] 영화 '송 썽 블루' 휴 잭맨·케이트 허드슨, 환상의 듀엣 영상 'CHERRY CHERRY'

닐 다이아몬드 명곡 커버 밴드 변신…실제 다큐멘터리 원작의 감동 실화
유니버설 픽쳐스 유튜브유니버설 픽쳐스가 영화 '송 썽 블루'의 개봉을 앞두고 극 중 밴드 '라이트닝 & 썬더'가 부르는 'CHERRY CHERRY' 영상을 공개했다. 2025년의 마지막 날을 장식할 이번 영상 공개는 관객들에게 흥겨운 에너지를 전달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송 썽 블루'는 실제 다큐멘터리를 원작으로 하며, 주연을 맡은 휴 잭맨과 케이트 허드슨이 실존 인물과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배우는 기적 같은 뮤지션 부부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그려냈다. 2026년 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