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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셔로'·'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쇼·영화 동반 1위

12월 29일~1월 4일 넷플릭스 비영어 순위
12월 29일~1월 4일 넷플릭스 비영어 순위

한국 시리즈 '캐셔로'와 영화 '대홍수'가 지난주 넷플릭스에서 부문별 글로벌 정상을 차지했다.

이준호 주연의 '캐셔로'는 61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돈만큼만 초능력이 생기는 독특한 설정으로 51개국 상위 10위에 진입했다.

김다미·박해수 주연의 '대홍수'는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부문 1위를 유지했다. 로튼토마토 낮은 평가에도 80개국에서 상위 10위 기록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 공식 포스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 공식 포스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 공식 포스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홍수'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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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NEWS
2026. 9. 4.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가능한 사랑〉이 런던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공식 초청 소식을 알렸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9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으로 직장에서 해고된 노동자 부부와 그들을 취재하는 부유한 다큐멘터리 여성 감독 부부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세계 주요 영화제 잇따른 러브콜 〈가능한 사랑〉은 BFI 런던영화제에서 갈라 섹션에 초청됐다. 이창동 감독은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에 이어 신작 〈가능한 사랑〉까지 총 여섯 차례 BFI 런던영화제에 초청됐다.

[시사 첫 반응] '아버지의 집밥'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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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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