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여우주연상' 마이키 매디슨의 차기작은 〈렙틸리아〉
커스틴 던스트와 함께 출연.. 독특한 인어공주 스릴러 영화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행선지는 독특한 스릴러 영화가 될 전망이다. 마이키 매디슨이 출연을 확정한 영화 는 독특한 스릴러물로, 신비로운 인어에게 유혹되어 플로리다 이국적 동물 거래의 어둡고 습한 지하 세계로 빠져드는 치과 위생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는 칸 필름마켓을 찾을 예정이며, 올가을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마이키 매디슨 외에도 커스틴 던스트가 영화의 출연을 확정했으며, 감독은 (2019) 등을 연출한 알레한드로 란데스가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