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에 합류

샤를리즈 테론 (사진 출처 = 게티 이미지)
샤를리즈 테론 (사진 출처 = 게티 이미지)


샤를리즈 테론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유니버스에 합류한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오스카상 수상자인 샤를리즈 테론이 크리스토퍼 놀란의 새 작품에 합류한다. 놀란이 각본을 쓰고 감독을 맡은 그의 신작에는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맷 데이먼, 젠데이아, 톰 홀랜드,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오, 앤 해서웨이가 출연할 예정이다. 영화의 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가 맡았고, 2026년 7월 17일로 개봉일을 정했다.
 

현재 줄거리의 세부 사항은 비밀로 유지되고 있으나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의 핵심 주연을 맡고, 뇽오와 젠데이아가 조연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놀란은 이 신작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9억 7,600만 달러라는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오스카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오펜하이머>를 제작한 스튜디오와 재회하게 된다. <오펜하이머>는 2020년 말 놀란 감독이 오랜 소속사였던 워너 브라더스와 공개적으로 결별한 후 처음으로 유니버설과 함께 작업한 영화다. 다만 <오펜하이머>는 공개 경매를 통해 유니버설에 인수되었지만, 이 새 프로젝트는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다.

영화인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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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1.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②

▶〈유미의 세포들3〉 배우 김재원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김고은 배우와의 케미가 굉장히 좋아, 많은 시청자들이 ‘설렌다’는 평을 하고 있어요. 현장에서 연하남 순록으로서 유미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 특별히 공들인 지점이 있다면요. 순록이와 유미가 확신을 가지고 나서부터는, 2부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모든 걸 컴팩트하게 담아서 보여줘야 했어요. 그래서 순록이가 유미를 사랑하는 눈빛을 어떻게 연구할까 하다가 ‘아 그러면 내가 현장에서 고은 누나를 실제로 사랑해 보자’ 그렇게까지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고은 누나를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기도 했고요. 귀엽다는 생각이 많이 들 정도로, 누나가 워낙 러블리한 사람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
NEWS
2026. 5. 11.

[인터뷰] 대장정의 가장 찬란한 피날레 완성!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①

순록의 세포 마을에는 단단한 ‘원칙의 탑’이 높고 곧게 서 있다. ‘샤워 시엔 머리부터 감기’, ‘덕질은 한 달에 최대 50만원’ 등의 사소하고도 거대한 원칙들은 순록 세포 마을의 근간이자, 평화를 유지하는 힘이다. 배우 김재원 본인의 원칙의 탑에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라는 대원칙부터 파생된 작고 큰 원칙들이 촘촘하고 빼곡하게 들어선 듯하다. ‘내가 하는 작품을 사랑하자’ ‘매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자’ ‘작품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자’ 등, 마치 순록의 원칙들이 세포 마을의 질서를 세우듯 김재원의 원칙들은 그의 선택들을 설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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