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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3〉 2027년 6월 극장 개봉 예정!

〈미니언즈 3〉 감독 피에르 꼬팽이 맡아

〈슈퍼배드 4〉 스틸샷
〈슈퍼배드 4〉 스틸샷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미니언즈 3>가 2027년 6월 극장 개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개봉일 발표는 <슈퍼배드 4>의 개봉에 맞춰 이루어졌다. <미니언즈 3>의 각본은 <미니언즈> 시리즈와 <마이펫의 이중생활> 시리즈의 각본을 모두 쓴 브라이언 린치가 맡으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미니언즈의 목소리를 맡아온 감독 피에르 꼬팽이 맡을 예정이다. 또 일루미네이션의 설립자이자 CEO인 크리스토퍼 멜라단드리와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총괄 프로듀서인 빌 라이언이 제작할 예정이다.
 

탄생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미니언즈 캐릭터는 <슈퍼배드>와 <미니언즈>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약 50억 달러의 박스오피스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당대의 가장 상징적인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자리 잡고 있다. <슈퍼 배드>와 <미니언즈>는 총 50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린 역사상 가장 큰 글로벌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다. 이 프랜차이즈에는 역대 최고 수익을 올린 애니메이션 영화 중 하나인 <미니언즈>와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미니언즈 2>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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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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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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