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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이 직접 연습생 뽑는다...YG, '2026 스페셜 오디션' 개최

양현석이 직접 연습생 뽑는다...YG, '2026 스페셜 오디션' 개최

"30년 만에 처음 시도하는 방식의 오디션...모든 오디션 참가자들을 양현석이 직접 보고 선발"
YG엔터테인먼트가 '스페셜 오디션'으로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그룹 인재 풀 확보에 속도를 더한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기획으로 특별함을 더해 주목된다. 함께 공개한 포스터에는 '30년 만에 처음 시도하는 YG SPECIAL AUDITON, 모든 오디션 참가자들을 YG가 직접 보고 선발한다'라고 적혀 눈길을 끈다.
블랙핑크, 日 도쿄돔 16만 5천 명 홀렸다... '데드라인' 투어 성료

블랙핑크, 日 도쿄돔 16만 5천 명 홀렸다... '데드라인' 투어 성료

3일 전석 매진 기염... 2019·2023년 이어 세 번째 입성으로 과시한 '월클' 티켓 파워 데뷔곡부터 신곡 '뛰어'까지...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압도적 퍼포먼스 24~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서 피날레... 2월 27일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월드 클래스' 걸그룹 블랙핑크 가 일본 도쿄돔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세 번째 월드투어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 16만 5천 관객 열광. . . 독보적 티켓 파워 입증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블랙핑크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 인 도쿄(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TOKYO)'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9년과 2023년에 이은 블랙핑크의 세 번째 도쿄돔 입성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3일 공연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핑크빛으로 물든 도쿄... 블랙핑크, 'DEADLINE' 투어 日 공연 성료

핑크빛으로 물든 도쿄... 블랙핑크, 'DEADLINE' 투어 日 공연 성료

16일~18일 16만 5천 명 운집...홍콩 피날레 후 2월 27일 컴백
걸그룹 블랙핑크가 일본 도쿄돔에서 펼친 3일간의 월드투어 콘서트에 총 16만5천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 을 개최했다. 블랙핑크가 도쿄돔 무대에 오른 것은 2019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다. 3일간 진행된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공연 첫날에는 도쿄타워, 고베 포트타워 등 일본 4개 주요 타워를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분홍색으로 점등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됐다.
'K팝 여제' 블랙핑크,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 컴백... 3년 5개월 만의 앨범

'K팝 여제' 블랙핑크,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 컴백... 3년 5개월 만의 앨범

'본 핑크' 이후 오랜만의 피지컬 앨범... 월드투어 대장정의 화려한 피날레 완성도 위해 발매 시기 조율... YG "기다려준 팬들에게 최고의 음악으로 보답" 도쿄 돔·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공연 후 컴백... 2026년 가요계 평정 예고
글로벌 톱 걸그룹 블랙핑크 가 다음 달 27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여제'의 귀환을 알린다. ◆ 3년 5개월 만의 앨범. . . 완전체 시너지 폭발 예고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 발매 소식을 알렸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의 신보를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이다.
블랙핑크,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 컴백 확정

블랙핑크,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 컴백 확정

'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 YG "최상의 퀄리티 위해 후반 작업 집중"
걸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을 발매하며 팬들 앞에 돌아온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공식 발표했다.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 소식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22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 ' 이후 무려 3년 5개월 만의 정식 앨범 발매다.
블랙핑크X다마고치 '역대급 레트로' 콜라보 제품 출시

블랙핑크X다마고치 '역대급 레트로' 콜라보 제품 출시

23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 판매, MZ세대 겨냥한 '컬렉터블 굿즈'로 화제
걸그룹 블랙핑크와 글로벌 완구 브랜드 다마고치가 협업하여 한정판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YG플러스는 18일 ‘블랙핑크 오리지널 다마고치’ 출시 소식을 알리며, 이번 프로젝트가 레트로 열풍과 블랙핑크의 글로벌 인기를 결합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23일 단독 판매 시작, 소장 가치 높인 프리 론칭 에디션‘블랙핑크 오리지널 다마고치’는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포토&] 블랙핑크 도쿄 돔 앞두고…日 타워 '핑크빛' 물들다

[포토&] 블랙핑크 도쿄 돔 앞두고…日 타워 '핑크빛' 물들다

도쿄 돔 공연은 2019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내년 1월 블랙핑크의 도쿄 돔 콘서트를 앞두고 일본 전역의 주요 타워가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다.YG엔터테인먼트는 1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일본 고베 포트타워와 협업해 특별 점등 이벤트 '핑크 라이트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트타워 일대는 '블랙핑크 스폿'으로 꾸며지며 월드투어 사진전과 한정 메뉴 카페도 운영된다.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부터 1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며, 도쿄 돔 공연은 2019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다.
남매 듀오 악뮤, YG와 12년 동행 끝내고 독립

남매 듀오 악뮤, YG와 12년 동행 끝내고 독립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도 새로운 도전 독려, 12년 인연 마무리
남매 듀오 악뮤 가 12년간 소속됐던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독립의 길을 선택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악뮤의 새로운 도전을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 YG는 "악뮤는 신중한 고민 끝에 새로운 길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며 "함께한 시간 동안 놀라운 음악과 감동을 선물해준 악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악뮤는 6개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만난 자리에서 독립 의사를 전달했다. 양 총괄은 악뮤의 결정을 존중하며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응원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성 만난 타블로

대성 만난 타블로 "GD랑 작업했는데 음원 수익 0"

작업한 곡이 CD에만 수록돼 음원 수익이 없어
대성과 만난 타블로가 지드래곤 관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지난 10월 31일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은 '[SUB] 이 영상을 GD가 좋아합니다❤️ | 이 영상을 태양이 싫어합니다💔 | 집대성 ep. 80 에픽하이'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엔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 미쓰라진, DJ투컷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타블로는 이날 에픽하이가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당시 지드래곤(G-DRAGON, 권지용)과의 음반 작업을 언급했다.
박봄, 양현석 고소 해프닝…소속사 “접수된 사실 없어”

박봄, 양현석 고소 해프닝…소속사 “접수된 사실 없어”

소속사에 따르면 박봄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
박봄이 양현석을 고소한다고 게시물을 올리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가수 박봄은 10월 23일 자신의 SNS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박봄이 양현석을 고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이었다. 해당 고소장은 양현석 측이 2ne1 활동에 대한 정산을 진행하지 않아 사기 및 횡령 행위라는 내용이 기재됐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박봄의 소속사 측은 해당 고소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