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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블랙핑크 '데드라인' 초동 177만장 대기록…中·日 랜드마크 장악

[포토&] 블랙핑크 '데드라인' 초동 177만장 대기록…中·日 랜드마크 장악

중국과 일본 주요 랜드마크를 장악하며 글로벌 흥행 돌풍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중국 대륙을 뒤흔든 역대급 프로모션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블랙핑크 가 미니 3집 '데드라인 '으로 아시아 전역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 과 협력한 이번 프로모션은 TME 역사상 최대 오프라인 규모로 진행됐다. 지난달 27일을 시작으로 총 20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행사는 K팝의 높아진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블랙핑크 'DEADLINE', 초동 177만장 돌파…K팝 걸그룹 최고 기록 경신

블랙핑크 'DEADLINE', 초동 177만장 돌파…K팝 걸그룹 최고 기록 경신

전작 대비 23만장 증가, 아이튠즈 38개국 1위·롤링스톤 "최고의 전성기 복귀" 호평
걸그룹 블랙핑크 의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이 발매 첫 주 177만 장을 넘기며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 ⬦ 초동 1,774,577장 대기록. . . 전작 '본 핑크' 훌쩍 뛰어넘은 코어 팬덤 화력 지난달 27일 발매된 'DEADLINE'은 전날 기준 한터차트 집계 177만 4,57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정규 2집 'BORN PINK'의 같은 기간 실적보다 약 23만 장 늘어난 수치다.
YG, 6년 만에 새 보이그룹 가을 론칭 공식화… ‘넥스트 몬스터’ 윤곽도 드러나

YG, 6년 만에 새 보이그룹 가을 론칭 공식화… ‘넥스트 몬스터’ 윤곽도 드러나

트레저 이후 6년 만의 보이그룹 가을 데뷔… 양현석 총괄의 야심작 예고
YG엔터테인먼트 가 2026년을 대대적인 변화와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신인 그룹 론칭과 기존 아티스트들의 왕성한 활동을 아우르는 파격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 YG는 지난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6 YG PLAN | YG ANNOUNCEMENT'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출연해 올해 예정된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플랜과 야심 차게 준비 중인 신규 IP 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새로운 보이그룹의 탄생이다.
빅뱅, 데뷔 20주년 글로벌 투어 공식 확정…다음 달 美 코첼라 무대도 선다

빅뱅, 데뷔 20주년 글로벌 투어 공식 확정…다음 달 美 코첼라 무대도 선다

양현석 총괄 "멤버들과 공연 개최 합의…완벽한 무대 만들겠다" 공식 선언, 지드래곤 "팬의 마음으로 기대"
그룹 빅뱅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투어를 공식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4일 공개한 공식 블로그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직접 밝혔다. 양현석 총괄은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며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현석

양현석 "빅뱅 데뷔 20주년 뭉친다"…YG 창립 30주년 막강 2026 로드맵 전격 발표

YG 공식 블로그 통해 2026년 전사적 아티스트 활동 계획 담은 인터뷰 영상 공개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공연 합의…베이비몬스터·트레저 하반기 컴백 예고 신규 보이그룹 및 4인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 론칭 구상 밝히며 K팝 시장 기대감 고조
◆양현석 총괄, 6개월 만에 등판해 2026년 청사진 발표 창립 30주년을 맞은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막강한 라인업과 2026년 활동 로드맵을 전격 공개했다. 4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6 YG PLAN | YG ANNOUNCEMENT〉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선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올해 예정된 YG의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하루 만에 146만 장 판매... K팝 걸그룹 역대 1위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하루 만에 146만 장 판매... K팝 걸그룹 역대 1위

글로벌 38개국 아이튠즈 1위·타이틀곡 'GO' MV 3200만뷰 돌파…"추가 제작 진행 중"
걸그룹 블랙핑크 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이 발매와 동시에 음반·음원·뮤직비디오 전 부문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데드라인'은 이달 1일까지 한터차트 기준 147만920장이 판매돼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발매 당일에만 146만장이 팔려 K팝 걸그룹 역대 하루 최고 판매량을 경신한 데 이어 단 3일 만에 150만장에 육박하는 성과를 올린 것이다.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발매…서울 도심 잇는 이색 '아워글래스 투어' 개최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발매…서울 도심 잇는 이색 '아워글래스 투어' 개최

미니 3집 'DEADLINE' 전격 발매 기념해 3월 1일부터 9일까지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국립중앙박물관 중심 4개 거점 연결 시 모래시계 형태 완성되는 독특한 콘셉트 구현 타이틀곡 'GO' 포함 5곡 수록 및 스페셜 리워드 증정 스탬프 투어로 팬덤 기대감 최고조
◆미니 3집 'DEADLINE' 발매 및 팝업 투어 개최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해 서울 도심을 잇는 이색 프로모션으로 팬들과 만난다. 블랙핑크는 27일 오후 2시 타이틀곡 'GO'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 ',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 새 앨범을 전격 발매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3월 1일부터 9일까지 'BLACKPINK 3rd MINI ALBUM DEADLINE HOURGLASS TOUR'를 진행한다고...
블랙핑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블랙핑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타이틀곡 '고'로 폭발적 에너지 선사…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후 컴백
걸그룹 블랙핑크 가 27일 오후 2시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을 발매하며 앨범 단위로는 3년 5개월 만에 가요계에 화려하게 복귀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데드라인'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과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은 앨범"이라며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트랙으로 멤버들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증명하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이번 앨범을 소개했다. 앨범은 타이틀곡 '고' 를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됐다.
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 28일 오픈... 무신사 명동·성수 동시 운영

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 28일 오픈... 무신사 명동·성수 동시 운영

YG플러스 "앨범 콘셉트 한정판 MD 판매... 홍콩·마카오 등 글로벌 확장"
걸그룹 블랙핑크 가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한 공식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YG플러스가 23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블랙핑크의 신보 발매 다음 날인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서울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두 곳에서 동시 운영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신보 발매에 맞춰 다양한 공식 굿즈 가 선보인다.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와 생활용품, 한정 특별 상품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빅뱅·블랙핑크 이을 대형 신인 발굴한다...YG 측

빅뱅·블랙핑크 이을 대형 신인 발굴한다...YG 측 "양현석 총괄, '스페셜 오디션' 초기 서류부터 직접 심사할 것"

데뷔 기간 대폭 단축 및 글로벌 인재 확보 박차
차세대 빅뱅과 블랙핑크는 누가 될까. 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차세대 K-팝 시장을 이끌어갈 대형 신인 발굴에 나선다. 9일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에 양현석 총괄이 초기 심사 단계부터 전면 등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단순한 인재 채용을 넘어, YG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아티스트를 선발하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