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양현석 고소 해프닝…소속사 “접수된 사실 없어”

소속사에 따르면 박봄은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

박봄(오른쪽)이 게시한 고소장 (출처=박봄 SNS)
박봄(오른쪽)이 게시한 고소장 (출처=박봄 SNS)

박봄이 양현석을 고소한다고 게시물을 올리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가수 박봄은 10월 23일 자신의 SNS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박봄이 양현석을 고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이었다. 해당 고소장은 양현석 측이 2ne1(투애니원) 활동에 대한 정산을 진행하지 않아 사기 및 횡령 행위라는 내용이 기재됐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박봄의 소속사 측은 해당 고소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박봄의 투애니원 활동과 관련한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밝히며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봄은 지난해 2ne1 멤버들과 함께 재결합해 활동하던 중 지난 8월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기를 가졌다. 그러나 휴식기를 가진 와중에도 SNS 활동을 이어가던 중 이번 해프닝이 벌어지며 박봄에 대한 대중들의 걱정은 점점 커지고 있다.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이 게시한 입장문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이 게시한 입장문

영화인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③ 이춘연 영화인상 재개,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신설, 그리고 7월의 카니발
NEWS
2026. 6. 24.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③ 이춘연 영화인상 재개,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신설, 그리고 7월의 카니발

두 개의 상이 신설된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올해 ‘이춘연 영화인상’을 재개하고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도 마련한다. 이춘연 영화인상은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고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22년 제정됐으며, 영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다. 2022년 첫 시상 이후 지난해 한 차례 휴지기를 거쳐 올해 부천에서 제4회 수상자를 발표한다. 2022년 제1회 수상자 백재호 프로듀서, 2023년 제2회 수상자 김지연 프로듀서, 2024년 제3회 수상자 박관수 프로듀서가 역대 수상자이며 2025년은 수상자가 없었다. 올해의 수상자는 영화 〈세계의 주인〉(윤가은 감독, 2025)의 김세훈·구정아 프로듀서가 공동 선정됐다.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NEWS
2026. 6. 24.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② 부천은 AI다! AI 콘텐츠 서밋 & 비욘드 리얼리티

AI 영화는 부천의 주력 분야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교류와 비즈니스 허브를 표방하는 ‘부천 AI 콘텐츠 서밋’(Bucheon AI Contents Summit)을 오는 7월 처음 선보인다. 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AI·영상콘텐츠·관광을 융합한 부천형 콘텐츠산업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BIFAN은 이번 서밋을 AI 영상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글로벌 허브로 발전시킨다는 목표 아래, 국내외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가 실질적으로 연결되는 장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