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드라마" 검색 결과

'체르노빌' 연출자, '어쌔신 크리드' 실사 드라마 맡는다

'체르노빌' 연출자, '어쌔신 크리드' 실사 드라마 맡는다

동명의 게임 시리즈를 바탕으로 암살단의 활약 그릴 예정
〈체르노빌〉을 연출한 요한 렌크가 '어쌔신 크리드' 실사화를 맡는다. 매체 '버라이어티'는 12월 23일 요한 렌크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어쌔신 크리드〉의 연출을 맡는다고 전했다. 요한 렌크는 〈체르노빌〉을 연출해 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또 〈브레이킹 배드〉와 〈워킹 데드〉 일부 에피소드를 연출하기도 했다. 〈어쌔신 크리드〉는 동명의 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세상을 구하는 암살단의 이야기를 그린다.
류승완 신작 '휴민트', 2026년 설 연휴 정조준… 2월 11일 개봉 확정

류승완 신작 '휴민트', 2026년 설 연휴 정조준… 2월 11일 개봉 확정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의 강력한 시너지… ‘베를린’·‘모가디슈’ 잇는 액션 드라마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2026년 설 연휴의 포문을 여는 2월 11일로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 2종과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휴민트〉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로,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 이라는 소재를 다룬다. 조인성부터 신세경까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맞붙는 4인의 블랙 요원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는 국제범죄의 정황을 추적하는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 역의 조인성을 중심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 급파된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한 박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주연 확정…내년 2월 첫방

한지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주연 확정…내년 2월 첫방

박성훈·이기택과 호흡…웹툰 원작 2030 현실 연애
배우 한지민이 '가성비'와 '효율'을 따지는 요즘 연애의 민낯을 그린다. JTBC는 내년 2월 28일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주연의 신규 토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첫 방송한다고 2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한 여성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성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궁극적으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캐스팅 구성을 살펴보면, 한지민은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은 주인공 여성 이의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넷플릭스 '캐셔로' 이준호,

넷플릭스 '캐셔로' 이준호, "생활감 잔뜩 묻은 히어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26일 전편 동시 공개…조건부 초능력자들의 성장기
"현금을 쥐면 힘이 세지는데, 힘을 쓰면 돈이 사라진다. " 세상에서 가장 계산적인 히어로가 온다. ⬦ "힘 쓸 때마다 돈이 줄줄"…이준호가 보여줄 '텅장' 히어로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는 손에 쥔 현금만큼만 초능력이 생기는 평범한 공무원 상웅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히어로물의 전형적인 설정을 벗어나 경제적 고민과 초능력을 결합한 참신한 시도가 눈길을 끈다.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6.8% 종영…강태오♥김세정, 왕과 중전 됐다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6.8% 종영…강태오♥김세정, 왕과 중전 됐다

강태오·김세정 영혼 맞바꾼 열연…후속작은 지성 주연 '판사 이한영'
강태오와 김세정 주연의 영혼체인지 판타지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가 시청률 6%대를 기록하며 최종회 막을 내렸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달〉 14회차 최종화는 전국 기준 6. 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역모 막고 사랑 지켰다"…강태오·김세정, 눈물의 해피엔딩최종회에서는 세자빈을 잃고 웃음을 잃었던 세자 이강 과 세자빈 시절 기억을 모두 상실한 채 부보상 으로 살아온 박달이 가 행복을 되찾는 여정이 그려졌다.
'폭싹 속았수다' 타임지 선정 올해의 한국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타임지 선정 올해의 한국 드라마

“오직 현실에서 얻을 수 있는 것만을 사용하여 아름답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
타임지가 올해의 한국 드라마로 〈폭싹 속았수다〉를 선정했다. 타임지는 12월 19일 '2025년 최고의 한국 드라마 10' 기사를 발행했다. 해당 기사에서 그들은 역순으로 올해의 한국 드라마를 선정했다. 〈트리거〉, 〈스피릿 핑거스〉, 〈옥씨부인전〉, 〈스터디 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북극성〉, 〈오징어 게임 시즌 3〉,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이 10위부터 2위까지 차지했다. 영예의 1위는 〈폭싹 속았수다〉에게 돌아갔다.
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

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시간 걸려도 최선 찾겠다"

조진웅 소년범 논란 2주 만에 첫 입장…10년 기다린 김은희 신작, 폐기 대신 '재정비' 선택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논란으로 방영 여부가 불투명했던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대해 제작사가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tvN 관계자는 19일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지 약 2주 만에 나온 입장이다.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전작 방영 후 10년을 기다린 시청자를 향한 마음을 담아 2026년 하절기 공개를 목표로 정성껏 준비해온 작품"이라며 "기획부터...
서현진, '멜로 퀸'의 귀환...

서현진, '멜로 퀸'의 귀환... "장률과 키스신? 매콤한 마라맛"

JTBC '러브 미', 19일 첫 방송... 스웨덴 원작 리메이크한 세대별 사랑 이야기 "30~40대의 격정 멜로 보여줄 것"... 서현진, '멜로 장인' 수식어엔 겸손 유재명-윤세아 '비밀의 숲' 이후 부부로 재회... 20대부터 중년까지 아우르는 힐링 로맨스
"이렇게 재밌는 키스신은 처음이었습니다. 3040의 격정이 담긴, 아주 매콤한 '마라 맛' 멜로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자타 공인 '로코 퀸'이자 '멜로 장인'인 배우 서현진이 JTBC 새 금요드라마 '러브 미 '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그동안 보여준 로맨스 연기의 정점을 찍겠다는 각오와 함께 파격적인 스포일러를 던졌다.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진은 상대역 장률과의 호흡에 대해 "장률 씨가 멜로 신에 굉장히 의욕적이었다.
‘청년 김대건’ tvN 3부작 드라마, 윤시윤이 그리는 청년의 김대건 신부 화제!

‘청년 김대건’ tvN 3부작 드라마, 윤시윤이 그리는 청년의 김대건 신부 화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개봉한 영화 ‘탄생’에서 담지 못했던 장면들과 인물들의 서사를 추가하고, 전체 구조를 TV 드라마 형식에 맞게 재탄생했다.
드라마 ‘청년 김대건’은 역사드라마이자 청년의 성장 서사로 기획되어,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에 없던 길이 되고 조선 근대의 문을 연 김대건 신부의 여정을 스펙터클한 모험 으로 담았다.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개봉한 영화 ‘탄생’에서 담지 못했던 장면들과 인물들의 서사를 추가하고, 전체 구조를 TV 드라마 형식에 맞게 재탄생했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대건의 청년 시절과 정하상 바오로, 최방제 프란체스카와 함께 한 마카오 유학의 디테일한 이야기를 다룬다.
장률,

장률, "'러브 미'는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작품"

JTBC 드라마 〈러브 미〉, 오늘(19일) 첫 방송
배우 장률이 돌아온다. 오늘(19일) 저녁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장률은 음악감독 주도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주도현은 업계에서 인정받는 프로 음악감독으로, 솔직담백한 성격에 적당한 유머 감각을 지닌, 자유로움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인물이다. 장률은 이러한 주도현으로 분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잔상처럼 떠오를 '매력캐'를 탄생시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