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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남자배우상은 유해진(영화), 현빈(시리즈), 여자배우상은 서수빈(영화), 임수정(시리즈)이 수상했다.
한국영화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장항준, 봉만대, 김초희 감독의 진행으로 5월 19일 오후 6시 이들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직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역시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특색을 살려 올해도 웃음과 축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감독상 - 영화부문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시리즈부문 〈파인: 촌뜨기들〉 강윤성남자배우상 -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여자배우상 - 〈세계의 주인〉 서수빈,...
’90일의 약혼자’ 제니 슬래튼, 루게릭병(ALS) 투병 고백… “우린 함께 이겨낼 것”

’90일의 약혼자’ 제니 슬래튼, 루게릭병(ALS) 투병 고백… “우린 함께 이겨낼 것”

전 세계 팬들 울린 30세 연상연하 커플… 숨겨왔던 시한부 투병 사실 최초 공개 2024년부터 삼킴 장애·발음 어눌해져… 10여 년 전 친부도 루게릭병으로 세상 떠나 남편 수밋 싱 “내 인생의 행복은 아내”… 오는 6월 1일 신규 시즌 통해 근황 전한다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90일의 약혼자(90 Day Fiancé)’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던 제니 슬래튼(Jenny Slatten·68)이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ALS·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 뇌졸중 루머 뒤에 숨겨진 진실… “루게릭병 진단 받았다” 공식 발표 19일 미국 연예 매체 ‘피플 ’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제니 슬래튼과 그의 남편 수밋 싱(Sumit Singh·38)은 최근 자신들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에 대한 진실을 털어놓았다.
스트레이 키즈 '워킨 온 워터' 1억뷰 돌파…통산 20번째 대기록

스트레이 키즈 '워킨 온 워터' 1억뷰 돌파…통산 20번째 대기록

빌보드 1위 앨범 타이틀곡으로 통산 20번째 1억뷰 달성. 북남미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앞두고 글로벌 인기 입증
'스트레이 키즈', '워킨 온 워터' MV '1억 뷰' 돌파… 통산 20번째 대기록 달성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또 한 번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세웠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의 '워킨 온 워터' 뮤직비디오는 20일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공식 돌파했다. 전날 오후 달성된 이번 성과는 '스트레이 키즈'의 통산 20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화력과 지지를 방증하는 결정적 지표다.
K댄스, 엠넷 '스디파' 8월 론칭…케데헌 '골든' 안무가 나인 출연, 바다 등 최정상 안무가 총출동

K댄스, 엠넷 '스디파' 8월 론칭…케데헌 '골든' 안무가 나인 출연, 바다 등 최정상 안무가 총출동

'스우파' 잇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진검승부…나인부터 바다·백구영까지 화려한 라인업 공개
안무가를 넘어 무대의 지배자로. '엠넷'의 새로운 야심작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글로벌 무대를 호령할 최정상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숨 막히는 진검승부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대한민국 댄스 예능의 패러다임을 바꾼 '엠넷'이 또 한 번의 혁신을 예고했다. 오는 8월, 새로운 경연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가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박찬욱 889억 대작 서부극, 칸 마켓서 첫선…탕웨이 합류

박찬욱 889억 대작 서부극, 칸 마켓서 첫선…탕웨이 합류

매코너헤이·파스칼·탕웨이 주연의 박찬욱 차기작, 칸 필름마켓서 철통 보안 속 첫 공개
철통 보안 속 드러난 묵직한 존재감'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신작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을 통해 마침내 전 세계에 첫선을 보였다. 19일 해외 판매사 '193'의 특별 부스에는 해당 서부극의 포스터가 전격 내걸렸다.저물녘 붉은 하늘을 배경으로 세 남성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이 포스터는 전형적이면서도 강렬한 서부극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재 포스터는 대중에게 공식 공개되지 않았으며, '193' 측은 바이어 외 취재진의 정보 접근을 차단하고 부스 내 사진 촬영을 엄격히 금지하는 등 철저한 보안을...
BTS 뷔 '크리스마스 트리',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대기록

BTS 뷔 '크리스마스 트리',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대기록

한국 OST 최초 빌보드 진입곡의 식지 않는 인기, 뷔 개인 통산 5번째 대기록 달성
BTS 뷔, '크리스마스 트리'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 . 압도적 글로벌 음원 파워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솔로곡 '크리스마스 트리' 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그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기념비적 성과다. 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 발표에 따르면,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로 발매된 이 곡은 '뷔'의 개인 통산 다섯 번째 5억 스트리밍 달성 곡으로 기록됐다.
칸 매료시킨 정주리 신작 '도라'…안도 사쿠라와 빚어낸 치유의 힘

칸 매료시킨 정주리 신작 '도라'…안도 사쿠라와 빚어낸 치유의 힘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국경을 넘은 안도 사쿠라의 열연과 상처 입은 어린 세대를 향한 정주리 감독의 따뜻한 위로를 담았다.
칸을 매료시킨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성취, 영화 '도라'"관객분들이 '도라'를 끝까지 아주 잘 봐주셨구나, 나미와 도라를 생각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 정 감독은 19일 한국 취재진과의 라운드 인터뷰에서 칸에서의 첫 상영을 두고 "용기가 나고 응원이 되는 경험이었다"고 표현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관객의 정신을 완전히 혼미하게 만드는 영화" ‘호프’ 첫 공개 후 쏟아지는 전 세계 호평!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지면서,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이 펼쳐진다.
지난 5월 17일 뤼미에르 대극장(Grand Théâtre Lumière)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호프〉를 향해 전 세계 유수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강도 높은 액션을 직접 소화한 배우들의 노력과 제작진의 끈기 있는 도전으로 완성된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에 해외 매체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리베라시옹(Libération)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미친 듯한 추격전. 관객의 정신을 완전히 혼미하게 만드는 강렬한 페이스와 시네마틱한 에너지가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을 지배한다.
넷플릭스 ‘원더풀스’ 한국 시리즈 1위, 공개 첫 주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

넷플릭스 ‘원더풀스’ 한국 시리즈 1위, 공개 첫 주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지난 5월 15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270만(2,7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홍콩, 인도, 필리핀, 멕시코 등 총 25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김지연의 보석함] 당신은 이미 이효제를 알고 있었다! '기리고' 이효제

[김지연의 보석함] 당신은 이미 이효제를 알고 있었다! '기리고' 이효제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이효제를 처음 본 건, 아니 처음 봤다고 ‘착각’한 건 어느 작은 극장에서였다. 올해 초, 이효제는 청년 극단 ‘부엉왈츠’의 연극 ‘현실도피자’에서 기호태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기호태’라는 그의 배역명에서 알 수 있듯,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연극에서 이효제는 때로는 우스꽝스러운 광기를, 때로는 가슴 시린 묵직함을 오가며 극의 질문을 선명하게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