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11월 새 앨범 컴백 확정!
걸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11월 새 앨범으로 팬들 앞에 돌아온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1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 멤버들과 담당 프로듀서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블랙핑크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그는 "11월에는 앨범이 발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컴백은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발표하는 것으로는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2개월 만이다. 현재 블랙핑크는 고양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 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