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주가 디즈니의 프린세스 콘서트에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
배우 박진주는 대만에서 열린 'Princess All Stars in Concert'(프렌세스 올 스타즈 인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청받아 무대에 섰다. 해당 콘서트에서 박진주는 유일한 한국인 게스트로 초청받아 화제를 모았다.
해당 공연에서 박진주는 〈모아나〉의 넘버 'How Far I'll Go'를 완벽 소화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스타인 Isabelle McCalla, Lissa deGuzman, Olivia Donalson, Steffanie Leigh, Adam Jacobs, Adam J. Levy 등 글로벌 톱스타들과도 함께 'Let It Go'(〈겨울왕국〉), 'Into the Unknown'(〈겨울왕국 2〉), 'When You Wish Upon a Star'(〈피노키오〉)를 부르는 등 출연진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콘서트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웠다.
대만에서의 공연을 무사히 마친 박진주는 오는 11월 7일부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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