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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지니퍼 굿윈&키 호이 콴&제작진 2인의 화상 기자간담회 성료.. “우리의 다름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주토피아 2', 지니퍼 굿윈&키 호이 콴&제작진 2인의 화상 기자간담회 성료.. “우리의 다름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게리’ 역 키 호이 콴, “독을 품은 살모사 캐릭터라는 설명을 들었을 때 내 목소리가 위협적이지 않아 잘못 제안받은 줄 알았다”
〈주토피아 2〉가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배우 지니퍼 굿윈, 키 호이 콴 그리고 재러드 부시 감독과 이베트 메리노 프로듀서가 참석한 화상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주토피아 2〉는 지난 18일 배우 지니퍼 굿윈, 키 호이 콴, 재러드 부시 감독, 이베트 메리노 프로듀서가 함께한 화상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작 비하인드는 물론 확장된 세계관과 작품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먼저 재러드 부시 감독은 이번 작품의 방향성과 핵심 가치에 대해 “‘주디’와 ‘닉’의 파트너십은 여전히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면서“‘주디’와 ‘닉’의...
'할리우드를 구한 남자' 톰 크루즈,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할리우드를 구한 남자' 톰 크루즈,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영화 만드는 것은 나 자신" 헌신 강조

11월 16일 제16회 거버너스 어워드서 45년 경력 정점... 이냐리투 "마지막 오스카 아닐 것" 극찬 '탑건: 매버릭'으로 극장가 살린 공로 인정... 스필버그 등 거장들 대거 참석 축하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톰 크루즈가 11월 16일 아카데미 명예상을 수상하며 45년 연기 경력의 정점을 찍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16회 거버너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크루즈는 "영화를 만드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전하며 영화계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강조했다.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프레젠터로 나서 크루즈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이 영화의 멜로 장치는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걸 보면서 경환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면 좋겠다는 의도가 컸다”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때로 어떤 찰나는 영원으로 박제된다. 〈너와 나의 5분〉은 사춘기 고등학생 소년 둘 사이에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만들어 낸 그 ‘순간’을 포착한 솜씨 좋은 장편이다. 단편 〈찾을 수 없습니다〉(2018) 〈피터팬의 꿈〉(2020)등으로 이미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아 온 엄하늘 감독이 기대를 거스르지 않고 첫 장편으로 특유의 감각을 입증한 셈이다. 〈너와 나의 5분〉은 2001년, 시골 영천에서 큰 도시 대구로 전학 온 고등학생 경환 이 통과하는 자아찾기 여정이다.
'亞투어 순항' 추영우, 타이베이 팬들 만났다

'亞투어 순항' 추영우, 타이베이 팬들 만났다

배우 추영우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순항 중인 가운데 타이베이 팬들과도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추영우는 지난 8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Choo. ' in TAIPEI'(이하 'Who Choo. ')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추영우는 등장과 함께 대만 인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OST 'Those Bygone Years'를 가창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정국, 캘빈클라인 데님 캠페인으로 전광판 점령

정국, 캘빈클라인 데님 캠페인으로 전광판 점령

서로 시너지 효과 보며 파트너십 공고
정국이 캘빈클라인과 진행한 캠페인으로 세계를 사로잡았다. 그룹 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정국은 지난 10월 28일 캘린클라인과의 데님 캠페인을 공개해 글로벌 팬덤을 흔들었다. 이후 서울 전역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 캘빈클라인은 정국의 캠페인 영상을 성수·강남·홍대·이태원 등 옥외광고를 선보였다. 캘빈클라인과 정국의 캠페인은 상당한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 12월 17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런칭 스틸 전격 공개!

‘아바타: 불과 재’ 12월 17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런칭 스틸 전격 공개!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더욱 거대한 위기가 닥친다.
역대 월드 와이드 흥행 순위 1위를 16년째 유지하고 있는 작품이자 국내 쌍천만 관객을 동원한 마스터피스 〈아바타〉 시리즈의 후속편 〈아바타: 불과 재〉가 12월 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를 확정하고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엔하이픈, 팬들과 롯데월드 간다.. 팬 3000명과 특별한 이벤트 진행

엔하이픈, 팬들과 롯데월드 간다.. 팬 3000명과 특별한 이벤트 진행

데뷔 5주년 맞이 이벤트
엔하이픈 이 엔진(ENGENE, 팬덤명)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6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오는 22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ENHYPEN 5th ENniversary Night'(엔하이픈 5th 엔니버서리 나이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엔하이픈의 지난 5년 여정을 함께 걸어온 엔진 팬덤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3000명의 팬이 초청된다. 이벤트는 엔하이픈 공연이 펼쳐지는 1부, 롯데월드 실내 어드벤처 및 포토존 이용이 가능한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라미란, '퍼펙트 글로우' 품위 유지 위해 한복 입었다

라미란, '퍼펙트 글로우' 품위 유지 위해 한복 입었다

뉴욕 맨해튼에 K-뷰티숍 오픈, 11월 8일 첫 방송
배우 라미란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 제작발표회에서 뷰티숍 원장으로서의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 등 주요 출연진과 김상아 PD가 참석했다. 이날 라미란은 뷰티숍 대표로서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며 "눈을 피하며 열심히 일했다"는 유머 섞인 각오를 전했다.
지드래곤, 빅뱅 리더로 가장 힘든 순간

지드래곤, 빅뱅 리더로 가장 힘든 순간 "멤버 잘못·사생활은 별개"

MBC '손석희의 질문들'서 리더로서의 고충 토로
가수 지드래곤이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그룹 빅뱅 리더로서 짊어졌던 무게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5일 방송에서 손석희는 "지드래곤이 과거 '아이돌 그룹의 모범 답안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며 리더로서의 책임감에 대해 질문했다. 이는 과거 빅뱅 전 멤버들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된 질문으로 이어졌다. "내 잘못으로 팀이 피해 입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지드래곤은 멤버들의 논란에 대해 "사실 멤버들의 잘못이나 사생활은 별개의 일이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리더로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명확히 밝혔다.
지드래곤, 승리·탑 논란 언급

지드래곤, 승리·탑 논란 언급 "멤버들 사생활은 별개의 문제"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3'에 출연해 그룹 빅뱅의 전 멤버들을 둘러싼 풍파에 대해 간접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지난 5일 방송에서 손석희는 지드래곤에게 "빅뱅도 멤버들의 풍파를 겪지 않았느냐"며 "리더로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느냐"고 질문했다. "멤버들의 잘못은 별개. . . 내가 피해 줄 때 가장 괴로웠다"이에 지드래곤은 "사실 멤버들의 잘못이든 사생활이든 그건 별개의 일이다"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