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드라마" 검색 결과

‘살인자ㅇ난감’ 이창희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 ‘판결’! 2026년 새해 첫 법정 드라마

‘살인자ㅇ난감’ 이창희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 ‘판결’! 2026년 새해 첫 법정 드라마

〈판결〉은 치밀하게 조작된 재판 속 아내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거대 권력에 맞서 인생을 건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법정 스릴러다.
2026년 포문을 열 글로벌 프로젝트 〈판결〉이 2026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2종과 30초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판결〉은 치밀하게 조작된 재판 속 아내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거대 권력에 맞서 인생을 건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법정 스릴러다. 새해 극장가에 강렬한 한 방을 예고하는 〈판결〉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은 “과연, 세상은 공정한가.
20세기 말 증권가로 간 박신혜...tvN '언더커버 미쓰홍' 1월 첫방

20세기 말 증권가로 간 박신혜...tvN '언더커버 미쓰홍' 1월 첫방

고경표·하윤경·유나 출연, 20세기 말 증권가 배경 시대극
배우 박신혜가 tvN 신작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증권사에 위장 취업한 증권감독관으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tvN은 3일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2026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신혜는 엘리트 증권감독관이면서 동시에 수상한 거래가 적발된 증권사에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하는 홍금보 역을 맡았다. 고경표는 증권사의 신임 대표 신정우로, 하윤경은 사장 전담 비서 고복희로 출연한다. 이덕화, 서현철, 임철수 등 중견 배우들이 합류하며, 걸그룹 있지 의 유나도 특별 출연을 확정했다.

"진짜 사장이 돼보니 알겠더라"... 이준호, '태풍상사'로 입증한 3연타석 흥행

tvN '태풍상사' 종영, 제대 후 3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 행진
배우 이준호가 또 한 번 해냈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17. 4%), JTBC 〈킹더랜드〉(13. 8%)에 이어 tvN 〈태풍상사〉까지 최고 시청률 10. 3%를 기록하며 '제대 후 출연작 전편 두 자릿수 시청률'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준호는 "보시는 분들에게 강태풍이라는 캐릭터가 든든한 버팀목처럼 느껴지길 바랐다. 가족이나 회사 등 주변에서 태풍 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했다"고 말했다.
안은진X장기용 통했다...'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1위 등극

안은진X장기용 통했다...'키스는 괜히 해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1위 등극

K-로맨스의 저력...'키스는 괜히 해서', '기묘한 이야기5' 독주 속 비영어권 정상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가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며 K-콘텐츠의 매운맛을 증명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넷플릭스 톱10' 에 따르면, 〈키스는 괜히 해서. 〉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550만 시청 수 를 기록하며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 3위로 출발해 2주 차 2위, 그리고 3주 차에 마침내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브라질, 칠레, 볼리비아 등 남미 국가를 포함한 전 세계 47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진세연·박기웅, KBS 신작 주말극 '사랑을 처방 드립니다'서 로맨스 펼친다

진세연·박기웅, KBS 신작 주말극 '사랑을 처방 드립니다'서 로맨스 펼친다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호흡…의사에서 디자이너 된 여주와 짝사랑 남주의 로맨스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를 통해 14년 만에 재회한다. 방송사는 2일 두 배우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연을 맡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진세연은 의사 면허를 포기하고 자신의 꿈을 좇아 의류 디자이너로 변신한 공주아 역으로 출연한다. 박기웅은 공주아를 짝사랑하는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는 대대로 이어진 원한으로 얽힌 두 가문의 갈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철천지원수 관계인 집안 사이에서 두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레인보우 김재경, 일본 드라마 데뷔…K팝 업계 다룬 '드림 스테이지' 주연

레인보우 김재경, 일본 드라마 데뷔…K팝 업계 다룬 '드림 스테이지' 주연

일본 TBS '드림 스테이지' PD 역 캐스팅, 하연수·이이경과 한일 합작 드라마 출연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일본 드라마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재경이 출연하는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 가 다음 달 공개된다고 1일 밝혔다. 〈드림 스테이지〉는 한국 CJ ENM과 일본 TBS가 손잡고 제작한 한일 합작 드라마로, K팝 산업의 화려한 무대 이면에 숨겨진 치열한 경쟁과 아티스트들 간의 뜨거운 유대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극 중 김재경은 K팝 그룹 '네이즈' 의 경쟁 그룹인 '토리너' 를 오디션을 통해 발굴하는 프로듀서 박지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ENA 월화드라마, 상처 입은 남녀의 로맨스 그려…안판석 PD 연출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내년 방영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1일 지니TV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로봇 연구실을 무대로 전개되는 로맨스 작품이다. 추영우는 수영 선수 출신이었으나 질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후 로봇공학 분야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연기한다. 김소현은 진로에 혼란을 겪는 석사과정생 임유진 역을 맡았다. 작품은 각자의 아픔을 안고 있는 두 인물이 연구실에서 만나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낸다.
'더 핏' 시즌 2, 확정됐나? 노아 와일의 '뉴 ER' 귀환에 팬들 열광... 갱신 가능성 분석

'더 핏' 시즌 2, 확정됐나? 노아 와일의 '뉴 ER' 귀환에 팬들 열광... 갱신 가능성 분석

"15시간 리얼타임 응급실" 호평 일색... 쇼러너 R. 스콧 제밀 "미국 의료 현실 더 깊게 팔 것" 아직 '공식 발표' 없지만 업계는 '청신호'... 팬들 SNS서 "시즌 2 내놔라" 캠페인
'ER'의 전설 노아 와일 이 가운을 다시 입은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맥스 의 의료 드라마 '더 핏 '이 시즌 2 제작을 향한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공개된 '더 핏' 시즌 1이 비평가와 대중의 호평을 동시에 끌어내며 후속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ER' 드림팀의 재결합. . . R. 스콧 제밀 X 노아 와일'더 핏'은 피츠버그 병원 응급실을 배경으로 의료진의 치열한 삶을 다룬다. 이 작품의 성공 비결은 '진정성'에 있다.
'홈 임프루브먼트'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 또 체포... 여자친구와 나란히 감옥행 '막장 드라마'

'홈 임프루브먼트'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 또 체포... 여자친구와 나란히 감옥행 '막장 드라마'

"성장했다" 인터뷰 일주일 만에 보호관찰 위반 덜미... 보석 거부 상태로 수감 여자친구는 '음주운전·폭행 미수' 혐의... 끊이지 않는 가정폭력과 알코올의 굴레
90년대 인기 시트콤 '홈 임프루브먼트 '의 장남 '브래드'로 사랑받았던 자커리 타이 브라이언(44)이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이번에는 여자친구와 동반 수감이다. 1일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은 지난 11월 29일 오레곤주 유진에서 보호관찰 위반 혐의로 체포되어 레인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법원은 그에게 보석 불허 처분을 내렸으며, 그는 오는 12월 3일까지 구금될 예정이다. ◆ 끝나지 않는 법적 악몽. . .
로이킴, tvN 드라마 '태풍상사' OST '순간들' 발표…따뜻한 음색 입힌다

로이킴, tvN 드라마 '태풍상사' OST '순간들' 발표…따뜻한 음색 입힌다

30일 오후 6시 공개, 감성 보컬로 드라마 정서 전달
가수 로이킴이 오는 30일 오후 6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OST '순간들'을 발표한다. 28일 CJ ENM에 따르면 '순간들'은 건조한 질감의 사운드에 무심한 듯 말을 건네는 멜로디와 담백한 가사가 어우러진 곡이다. 로이킴은 특유의 따뜻한 음색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믿음에 대해 노래한다. 감성적인 가창력으로 드라마의 정서를 깊이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곡은 IMF 외환위기 속에서 무역회사를 지키려는 초보 사장과 직원들의 생존기를 그린 〈태풍상사〉 1화부터 삽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