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하우스' 조이 삼촌, 1년 새 '두 번째 암' 판정... "림프종 완치 7개월 만에 또"
데이브 쿨리어, NBC 통해 'HPV 구인두 설암' 진단 고백... "충격적이지만 조기 발견 행운"
의료진 "이전 암과는 무관한 새로운 암... 완치율 90% 이상" 긍정적 예후
미국 국민 시트콤 '풀 하우스 '에서 유쾌한 '조이 삼촌'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데이브 쿨리어(66)가 또다시 암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림프종 완치 판정을 받은 지 불과 7개월 만에 전혀 다른 종류의 암이 발견된 것이다. 2일 데이브 쿨리어는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지난 10월, HPV 관련 구인두 설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 "방금 완치됐는데. . . " 롤러코스터 같은 투병기쿨리어에게 2025년은 가혹한 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