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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바타: 불과 재' 전세계 최초 개봉…제임스 카메론이 선사한 시각적 충격 '개봉 현장 스케치'

[포토&] '아바타: 불과 재' 전세계 최초 개봉…제임스 카메론이 선사한 시각적 충격 '개봉 현장 스케치'

17일 전격 개봉, '물의 길' 잇는 대서사시…새로운 '재의 부족' 등장과 압도적 3D 영상미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설계한 SF 블록버스터의 신기원, '아바타: 불과 재'가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하며 관객들을 판도라 행성으로 다시 초대했다. 2009년 혁명적인 3D 영상미를 선보인 1편과 2022년 수중 세계를 구현한 '물의 길'에 이어, 이번 작품은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왔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챕터인 이번 영화는 전작의 평화로운 수중 세계를 넘어,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새로운 나비족인 '재의 부족 '을 등장시키며 서사의 긴장감을 높였다.
메가박스 단독개봉 ‘메가 온리’…올해 ’흥행·다양성’ 두 마리 토끼 잡아

메가박스 단독개봉 ‘메가 온리’…올해 ’흥행·다양성’ 두 마리 토끼 잡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공연-VR-단편영화 등 관객 취향 저격
메가박스의 단독 상영작 브랜드 ‘메가 온리’ 가 ‘극장판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을 필두로 흥행과 다양성 확보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메가 온리’는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상영하는 콘텐트 전반을 일컫는 브랜드다. 실사 영화뿐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공연 실황, 클래식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트를 아우른다. 극장가 전반에 이어지는 극장별 단독상영 트렌드를 감안해 올해 3월 ‘메가 온리’라는 이름으로 론칭했으며, 새로운 브랜드를 만든 만큼 이에 걸맞게 경쟁력 있는 콘텐트를 수급하고 편성해 눈길을 끌었다.
라일리 그린, '더 보이스' 결승서

라일리 그린, '더 보이스' 결승서 "Jesus Saves"로 감동의 무대 선사

시즌 28 피날레 무대서 호소력 짙은 라이브... "관객 눈물 쏟게 할 명장면" 엘라 랭리 듀엣곡으로 CMA 3관왕 휩쓸어... "열애설 즐기지만 현재는 싱글" - 내년 4월 'Cowboy As It Gets' 투어 개최... 저스틴 무어 등 게스트 합류
컨트리 가수 라일리 그린 이 '더 보이스 ' 시즌 28 결승전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공연을 펼치며 자신의 커리어 하이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눈물샘 자극한 "Jesus Saves" 공연 라일리 그린은 이번 결승전에서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곡 중 하나인 "Jesus Saves"를 열창했다. 기사는 이 공연에 대해 "관객들의 눈물을 쏟게 할 수도 있을 만큼(might just move you to tears) 돋보이는 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오늘(17일) 2000 발라드 앨범 발매

‘우리들의 발라드’, 오늘(17일) 2000 발라드 앨범 발매

’임재범→성시경’ 개성 만점 재해석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2000년대 발라드를 한자리에 모은 베스트 앨범을 선보인다. 1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우리들의 발라드 베스트 3’ 2000 발라드 모음집이 발매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베스트’는 방송 및 음원을 통해 공개된 곡들을 앨범 형태로 다시 담아낸 것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재조명된 발라드 명곡들의 의미를 더욱 깊게 전달하고자 한다. 앞서 지난 3일 1970~1980년대, 10일 1990년대 발라드 모음집이 발매돼 음악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 바 있다.
'몰몬 아내들' 휘트니 레비트, 배우 데뷔... 홀리데이 로코 주연 따냈다

'몰몬 아내들' 휘트니 레비트, 배우 데뷔... 홀리데이 로코 주연 따냈다 "오랜 꿈 이뤄"

영화 '올 포 러브' 주인공 및 총괄 프로듀서 맡아... 2026년 홀리데이 시즌 개봉 목표 리얼리티 스타에서 엔터테이너로... 'DWTS' 이어 내년 2월 브로드웨이 '시카고' 록시 하트 데뷔ㅊ
훌루 의 문제적 리얼리티 쇼가 낳은 최고의 스타, 휘트니 레비트가 스크린과 무대를 동시에 접수한다. 17일 미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리얼리티 쇼 '몰몬 아내들의 비밀 생활'로 유명세를 얻은 휘트니 레비트가 나인스 하우스 프로덕션의 신작 홀리데이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올 포 러브 '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영화계에 정식 데뷔한다. 그녀는 이 영화의 총괄 프로듀서 역할도 겸한다. ◆ 팟캐스터와 수리공의 크리스마스 로맨스 현재 제작이 한창인 '올 포 러브'는 2026년 홀리데이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한다.
세븐틴 도겸X승관, 내년 1월 12일 유닛 앨범 '소야곡' 발매

세븐틴 도겸X승관, 내년 1월 12일 유닛 앨범 '소야곡' 발매

'메보즈'가 뭉쳤다…만남부터 이별까지, 사랑의 모든 순간 노래한다
그룹 세븐틴의 메인 보컬 라인인 도겸과 승관이 새로운 유닛을 결성하고 내년 1월 첫 미니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도겸X승관이 2025년 1월 12일 첫 번째 미니앨범 '소야곡'을 발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소야곡' 트레일러 영상은 새 앨범의 감성적 분위기를 암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앨범명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셉 코신스키 X 브래드 피트 역대급 촬영 현장! Apple TV ‘F1 더 무비’ 비하인드 대공개!

조셉 코신스키 X 브래드 피트 역대급 촬영 현장! Apple TV ‘F1 더 무비’ 비하인드 대공개!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진정성이었다. 이를 위해 배우들이 실제 레이싱카에 탑승했다”고 전했다.
‘F1 더 무비’는 1990년대 포뮬러 1의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경기 중 끔찍한 사고로 위기를 맞은 ‘소니 헤이스’ 가 그로부터 30년 후, 몰락 직전의 포뮬러 1 팀에 합류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레이스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짜릿한 레이스를 실감나게 구현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글로벌 히트작 ‘F1 더 무비’가 지난 12월 12일 Apple TV 스트리밍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진정성이었다.
'2025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투표 시작!

'2025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투표 시작!

‘내.손.내.뽑.’ 2025년 BEST 케미스트리를 찾아라!
2025년 MBC 드라마 속 최고의 커플을 시청자가 직접 선정한다. 오는 12월 30일 에 펼쳐질 ‘2025 MBC 연기대상’에서는 MBC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올 한 해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베스트 커플상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식을 3주 앞둔 오늘(15일), 2025년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베스트 커플’ 후보자들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먼저 다수의 ‘모캘폐인’을 양성한 웰메이드 첫사랑 로맨스 ‘모텔 캘리포니아’의 ‘천지 커플’ 이세영, 나인우가 후보로 선정됐다.
'에버래스팅 러브' 칼 칼튼 별세... R&B와 펑크를 잇던 '배드 마마 자마'의 전설, 영면하다

'에버래스팅 러브' 칼 칼튼 별세... R&B와 펑크를 잇던 '배드 마마 자마'의 전설, 영면하다

향년 72세... 2019년 뇌졸중 후 투병 끝에 하늘로 '리틀 칼'로 시작해 그래미 후보까지... 윌 스미스·LL 쿨 제이도 사랑한 '소울의 아이콘'
"그의 사랑은 영원 했고, 그의 리듬은 치명적 이었다. " 1970년대와 80년대, 감미로운 소울과 폭발적인 펑크 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대중을 사로잡았던 칼 칼튼이 우리 곁을 떠났다. 15일 유가족에 따르면, R&B의 전설 칼 칼튼 이 향년 72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아들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아버지가 고통 없는 곳으로 떠나셨다"며 비보를 전했다. ◆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다 디트로이트가 낳은 천재 '리틀 칼'은 스티비 원더를 연상시키는 보컬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그의 이름이 전 세계에 각인된 건 1974년이었다.
2026년을 여는 엔하이픈, 미니 앨범 7집 1월 16일 발매

2026년을 여는 엔하이픈, 미니 앨범 7집 1월 16일 발매

발매 당일 쇼케이스 예정
엔하이픈 이 2026년 컴백을 예고했다. 그룹 엔하이픈은 12월 15일, 소속사를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내년 1월 16일 오후 2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소속사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엔하이픈 앨범 서사의 배경인 '뱀파이어 사회'에서 죄악시되는 절대적 금기를 다루"며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엔하이픈은 그간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앨범 서사를 구축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