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검색 결과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을 한 영화에서… '몽유도원도' 캐스팅 확정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을 한 영화에서… '몽유도원도' 캐스팅 확정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의 차기작으로 현재 촬영 중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이 사극 영화에서 칼을 맞댈 예정이다. 장훈 감독의 차기작 〈몽유도원도〉는 10월 16일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 제작사의 발표에 따르면 세종의 아들이자 장차 왕이 되길 욕망하는 수양대군은 김남길이, 수양대군의 동생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안평대군은 박보검이, 안평대군의 친구이자 그의 꿈을 '몽유도원도'로 담아낸 안견은 이현욱이 캐스팅됐다. 세 주연 배우 외에도 박원상, 최덕문, 류승수, 차순배, 김병철, 김태훈, 박명훈, 김남희 등 다양한 배우들이 수양대군과 안평대군, 그리고 안견의 서사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남지현·문상민, 로맨스 판타지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서 만난다

남지현·문상민, 로맨스 판타지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서 만난다

KBS 새 토일극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내년 1월 첫 방송 한다.
KBS가 배우 남지현과 문상민을 주연으로 한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내년 1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우연히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성과 그녀를 추적하던 대군의 영혼이 서로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두 주인공이 나라와 백성, 그리고 서로를 지키기 위해 위험한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남지현은 극중 홍은조 역을 맡는다.
tvN '폭군의 셰프' 17% 시청률로 종영

tvN '폭군의 셰프' 17% 시청률로 종영

'눈물의 여왕' 이후 최고 기록 달성
21세기 셰프가 조선시대로 떨어지는 tvN의 판타지 사극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17. 1%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2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폭군의 셰프〉 최종화는 전국 기준 17. 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해당 드라마의 자체 최고 기록이자, tvN 드라마 중 지난해 방영된 〈정년이〉를 넘어선 수치다. 또한 tvN 드라마 중에서는 〈눈물의 여왕〉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마지막 화는 이헌 을 겨냥한 반역과 제산대군 의 실권 장악으로 시작됐다.
추창민 감독, 첫 OTT 시리즈 연출작 '탁류'로 하층민 이야기 조명

추창민 감독, 첫 OTT 시리즈 연출작 '탁류'로 하층민 이야기 조명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선 한강 왈패들의 생존기 그려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만든 추창민 감독이 처음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리즈 연출에 나섰다. 23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추 감독은 "보통 사극은 왕이나 양반들을 많이 다루는데, 〈탁류〉의 대본을 보니 하층민에 관한 이야기더라"며 "한강에 사는 왈패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이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탁류〉는 추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자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로 처음 선보이는 사극이다.
'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차지!

'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차지!

임윤아·이채민 주연 판타지 사극, 4주 만에 정상 등극
임윤아와 이채민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사극 〈폭군의 셰프〉가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에서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8∼14일) 기준 시청수 680만 건을 달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 작품은 공개 첫 주 주간 4위로 차트에 진입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글로벌 시청자들 사이에서 점진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4주 차에 마침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역별 성과를 살펴보면 아시아권에서 특히 강세를 나타냈다.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을 포함해 총 9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넷플릭스 측이 밝혔다.
강태오·김세정 주연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다음 달 31일 첫 방송

강태오·김세정 주연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다음 달 31일 첫 방송

배우 강태오와 김세정이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MBC는 8일 이 작품이 다음 달 31일 첫 방송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로맨스 판타지 사극에서 강태오는 복수를 꿈꾸는 왕세자 이강 역을 맡는다. 김세정은 기억을 잃은 부보상 박달이로 분한다. 조연진도 화려하게 구성됐다. 이신영은 왕세자의 사촌 동생인 제운대군 이운 역을, 홍수주는 조선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로 불리는 김우희 역을 연기한다. 진구는 절대 권력자 좌의정 김한철로 출연한다.
배우 로운의 강렬한 변신!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

배우 로운의 강렬한 변신!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혼례대첩〉 〈이 연애는 불가항력〉 〈내일〉 〈연모〉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현대극과 사극을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차세대 스타 배우 로운이 〈탁류〉를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거칠고 강렬한 변신에 나선다. 로운은 경강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일을 하며 살아가던 노역꾼에서 ‘왈패’가 되는 인물 ‘장시율’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인터뷰] ‘벡델데이 2025’ 올해의 벡델리안! 대중성과 작품성, 평등의 가치를 동시에 잡아낸 '옥씨부인전' 박지숙 작가

“착하면서도 재미있는 드라마를 쓰는 것이 인생의 목표, 〈옥씨부인전〉으로 목표 이룬 것 같아”
이렇게나 재밌는데 전복적인 드라마라니. 〈옥씨부인전〉은 전복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희망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고, 16부작임에도 호흡이 빠르고 탄탄하다. 무엇보다도 〈옥씨부인전〉의 성취는 ‘착한 드라마는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깼다는 데에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의 시청률은 첫 화 4. 2%에서 시작해 최종화인 16화에서는 13. 6% 을 기록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려냈다. 점차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아낸 셈이다.
'폭군의 셰프' 초반 기세 무엇?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벌 1위 했다

'폭군의 셰프' 초반 기세 무엇?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벌 1위 했다

총 41개국에서 1위 달성, 국내 시리즈 TOP에서도 1위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8월 23일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로, 윤아와 이채민이 출연한다. 요리와 타임슬립을 결합해 탄생한 이 드라마는 최근 2회 만에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호재를 알렸다. 글로벌 OTT 콘텐츠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25일 전 세계 41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디플 오리지널 최초 사극 ‘탁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공개

디플 오리지널 최초 사극 ‘탁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공개

9월 26일 3화 공개 후 매주 2화씩 공개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으로 공개 임박을 알렸다.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로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추노〉를 집필한 천성일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공개한 티저 예고편에선 권력자들의 민낯과 이들에게 착취당하는 민중의 모습이 대비돼 혼탁한 조선에서 벌어질 거대한 사건을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