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차지!

임윤아·이채민 주연 판타지 사극, 4주 만에 정상 등극

〈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비영어 쇼 주간 1위
[넷플릭스 투둠 갈무리]
〈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비영어 쇼 주간 1위 [넷플릭스 투둠 갈무리]

임윤아와 이채민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사극 〈폭군의 셰프〉가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에서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8∼14일) 기준 시청수 680만 건을 달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 작품은 공개 첫 주 주간 4위로 차트에 진입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글로벌 시청자들 사이에서 점진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4주 차에 마침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역별 성과를 살펴보면 아시아권에서 특히 강세를 나타냈다.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을 포함해 총 9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넷플릭스 측이 밝혔다.

〈폭군의 셰프〉는 현대의 미슐랭 3스타 셰프가 조선시대로 떨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됐으며 현재까지 8회가 공개된 상태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