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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야경 속 루프톱 영화관 '스카이시네마' 오픈…단돈 7천원

충무로 야경 속 루프톱 영화관 '스카이시네마' 오픈…단돈 7천원

서울영화센터 10층 야외 상영관 개관. 5월 명작 무료 상영 거쳐 6월부터 성인 7천원, 합리적 가격으로 운영
도심 야경과 영화의 낭만, 서울영화센터 '스카이시네마' 개관 지난해 11월 충무로에 문을 연 '서울영화센터'가 도심 야경을 품은 10층 루프톱 영화관 '스카이시네마'를 오는 15일 본격 운영한다. 연면적 4,806㎡ 규모에 3개의 실내 상영관을 갖춘 이곳은, 이번 50석 규모의 야외 상영관 신설로 완벽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5월 개관을 기념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미드나잇 인 파리'(15일), '킴스비디오'(22일), '8과 ½'(29일)을 상영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재 “응원봉 흔드는 디카프리오? K의 힘이구나 느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재 “응원봉 흔드는 디카프리오? K의 힘이구나 느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역 이재가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4월 1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그룹 ‘헌트릭스’의 루미, 조이, 미라가 세상을 지키는 과정을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98회 미국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엔 총 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과 공동 연출자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Golden’의 작곡가이자 작중 루미의 보컬을 맡은 EJAE ,...
'케이팝 데몬 헌터스' IDO, 아카데미에서 못다 한 수상 소감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IDO, 아카데미에서 못다 한 수상 소감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에 참여한 IDO가 주제가상을 받을 당시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4월 1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CGV용산아이파크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그룹 ‘헌트릭스’의 루미, 조이, 미라가 세상을 지키는 과정을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98회 미국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엔 총 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과 공동 연출자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Golden’의 작곡가이자 작중 루미의 보컬을 맡은 EJAE...
[KMOVIE 이슈] 1500만 흥행 '왕사남' 촬영지 영월, 친환경 마켓 '쪼매장' 1500명 성황

[KMOVIE 이슈] 1500만 흥행 '왕사남' 촬영지 영월, 친환경 마켓 '쪼매장' 1500명 성황

영화 '왕사남' 촬영지 영월 청령포서 열린 친환경 로컬 마켓 '쪼매장', 1천500명 운집
1천500만 흥행 돌풍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영월', 로컬 마켓 '영월 쪼매장' 대성황 1천5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주요 촬영지 강원도 '영월'이 전국구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 특히 '영월' '청령포' 들판에서 열린 로컬 마켓 '영월 쪼매장'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 1천500여 명이 운집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쪼매장'은 묶는다는 뜻의 방언 '쪼매다'와 작다는 의미의 '쪼맨하다'를 결합한 명칭이다.
BTS와 넷플릭스가 빚어낸 역사적 컴백 모먼트…'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사전 미디어 브리핑 현장

BTS와 넷플릭스가 빚어낸 역사적 컴백 모먼트…'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사전 미디어 브리핑 현장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 한국의 상징 광화문에서 신보 ‘아리랑’ 첫 무대 세계 최초 공개. 넷플릭스 190여 개국 생중계 확정, ‘지상 최대 뷰잉 파티’로 전 세계 시청자를 동시에 연결하는 공동 경험 선사. 하이브와 넷플릭스의 긴밀한 협력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 구현, K-컬처의 위상을 증명하는 문화적 이벤트 예고.
유례없는 이벤트가 한국, 그것도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다. 4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발매한 방탄소년단 이 서울 광화문에서 넷플릭스와 함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 하이브 , 빅히트 뮤직 , 그리고 서울시 등 BTS를 중심으로 수많은 이들이 협력해 성사됐다. 3월 21일 오후 진행될 행사를 앞두고 넷플릭스는 3월 20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사전 미디어 브리핑을 진행했다.
“방탄소년단의 뿌리를 담은 앨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전에 전하는 신보와 라이브 무대의 의미

“방탄소년단의 뿌리를 담은 앨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전에 전하는 신보와 라이브 무대의 의미

넷플릭스와 방탄소년단 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앞두고 방탄소년단이 준비한 앨범과 무대의 의미가 전해졌다. 3월 20일 넷플릭스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BTS: 더 라이브'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VP,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 그룹 APAC 지역 대표가 참석해 3월 21일 진행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역사적 공간과 BTS의 현대적 감성의 조화” 넷플릭스X방탄소년단 역대급 컴백 라이브 '아리랑' 온다

“역사적 공간과 BTS의 현대적 감성의 조화” 넷플릭스X방탄소년단 역대급 컴백 라이브 '아리랑' 온다

20일 광화문 씨네큐브서 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프레스 간담회 성황리 개최 브랜든 리그 VP 및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 등 참석해 현대와 전통 아우르는 역대급 스케일 자신 오는 21일 경복궁 일대서 10만 현장 관객 및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과 4년 만의 완전체 귀환 기념
넷플릭스와 방탄소년단 이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윤곽이 드러났다. 3월 20일 넷플릭스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BTS: 더 라이브'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브랜든 리그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VP, 개럿 잉글리쉬 총괄 프로듀서, 김현정 빅히트 뮤직 VP, 유동주 하이브 뮤직 그룹 APAC 지역 대표가 참석해 3월 21일 진행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컬처&] BTS 광화문 컴백 공연, AP·AFP·가디언 등 세계 외신 집중 조명

[컬처&] BTS 광화문 컴백 공연, AP·AFP·가디언 등 세계 외신 집중 조명

AP통신·AFP·가디언 등 주요 외신, 3월 21일 광화문 광장 BTS 컴백 공연 현장 기사 일제히 타전
'방탄소년단' 광화문 상륙 D-2, 전 세계 이목 집중된 '아리랑' 무대 '방탄소년단' 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AP통신', 'AFP통신', '가디언' 등 세계 주요 외신이 서울발 현장 기사를 일제히 타전하며 이번 공연을 집중 조명했다. 'AP통신'은 "'방탄소년단'이 서울의 정치·문화 중심지인 '광화문 광장'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컴백 공연을 연다"고 보도했다. 이번 무대는 '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를 통해 이들의 글로벌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중대한 자리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컬처&] BTS 광화문 26만 인파…'꼼수 관람' 막고 빌딩 31곳 통제

[컬처&] BTS 광화문 26만 인파…'꼼수 관람' 막고 빌딩 31곳 통제

경찰 6500명 투입에 금속탐지기까지 사상 초유 철통 보안. 33시간 광화문 교통 통제 속 상권 표정은 엇갈려
BTS 완전체 컴백에 26만 운집…빌딩 31곳 '꼼수 관람' 원천 봉쇄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의 완전체 컴백 공연을 앞두고 사상 초유의 도심 통제 작전이 전개된다. 최대 26만 명의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과 서울시는 행사장 주변 31개 빌딩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이는 건물 출입구를 우회하거나 옥상에서 공연을 지켜보는 이른바 '꼼수 관람'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조치다. 해당 건물들은 전면 출입구를 폐쇄하고 후면만 개방하며, 상층부 및 옥상 진입을 엄격히 통제한다.
동시대 일본 독립영화의 에너지 한눈에…2026 재팬무비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공개

동시대 일본 독립영화의 에너지 한눈에…2026 재팬무비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공개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엣나인필름 공동 주최로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최신 일본 독립영화 6편과 4월 개봉 앞둔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등 총 7편 상영 다채로운 인간 군상과 붉은색 타이포그래피 돋보이는 강렬한 비주얼로 기대감 고조
2026 재팬무비페스티벌 '로그인_일본 인디시네마'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막을 올릴 준비를 마쳤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엣나인필름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재팬무비페스티벌 '로그인_일본 인디시네마'는 오는 3월 20일 금요일부터 29일 일요일까지 총 7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지금 너의 영화가 궁금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최근 일본 사회의 동시대적 단면을 조명하는 최신 일본 독립영화 〈사토상 사토상〉, 〈104세 테츠요 할머니의 나 혼자 살기〉, 〈어떻게 해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