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율제 병원 교수님들 인스타그램을 털어보았습니다
시리즈와 까지 연타를 날린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의 필력은 여전했죠. 그들의 복귀작 은 방영 내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메디컬에 인간애, 음악까지 버무린 율제 병원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는 넷플릭스에서도 내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죠. 유튜브 공식 채널에 업로드되는 배우들의 비하인드 영상마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배우들 역시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촬영장의 훈훈함을 전하곤 했는데요. 작품에 대한 애정과 이들의 ‘찐’ 우정이 그대로 담긴 율제 병원 교수님들의 게시물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