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Day Fiancé' 출연자 척 포타스트, 64세 나이로 사망
공격적인 뇌암(교모세포종) 투병 끝에... 딸 엘리자베스 "가족은 산산조각 났다" 애도
리얼리티 TV 시리즈 '90 Day Fiancé'의 팬들이 사랑했던 출연자 척 포타스트 가 11월 23일 가족들을 통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딸 엘리자베스 포타스트 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가 2주 전인 9월 26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뇌암 투병 끝에 세상 떠나64세의 척은 교모세포종이라는 공격적인 형태의 뇌암과 힘겨운 싸움을 이어왔다. 딸 엘리자베스는 인스타그램에 슬픔을 표하며 "2주 전 비극이 우리 가족을 덮쳤고 우리는 완전히 산산조각이 났다. 다정하고 사랑스러우며 배려심 많은 아버지가 천국으로 가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