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첫 예능 도전! 복싱 서바이벌 tvN '아이 엠 복서' 다음 달 21일 첫 방송
마동석이 마스터를 맡고, 김종국·덱스가 MC로 나선다.
배우 마동석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tvN은 22일 마동석이 기획과 출연을 맡은 복싱 예능 '아이 엠 복서'를 다음 달 21일 첫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아이 엠 복서'는 30년간 복싱 체육관을 운영해온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목표로 직접 설계한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세계적인 액션 배우로 활동 중인 마동석이 마스터 역할을 맡아 참가자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가수 김종국과 방송인 덱스가 MC로 합류한다. 배우 장혁, 줄리엔 강, 육준서 등이 링 위에서 실력을 겨룰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