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2025년" 검색 결과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부, 5년 기다림 끝에 맺은 결실…내년 2월 첫 딸 출산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부, 5년 기다림 끝에 맺은 결실…내년 2월 첫 딸 출산

2019년 성당에서 맺은 인연, 스토리제이컴퍼니 통해 2세 소식 공식 발표
배우와 '스마일 캔디' 골퍼의 인생 2막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42)과 프로골퍼 '이보미'(38)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는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보미가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아의 성별은 딸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성당 신부의 소개를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9년 12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울리며 스포츠와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테이 '산테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크리스마스 콘서트… 1년 중 가장 설레는 무대

테이 '산테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크리스마스 콘서트… 1년 중 가장 설레는 무대

12월 24∼25일 코엑스 아티움 우리은행홀 개최, 히트곡 및 캐럴 라이브
감성 보컬의 진수, 성탄절 밤을 수놓을 명품 라이브 가수 '테이'가 다가오는 연말, 팬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선물을 선사한다. 소속사 '펀한엔터테인먼트'는 테이가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인 '산테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를 개최한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인 '산테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는 성탄절의 상징인 산타클로스와 테이의 이름을 결합한 '산테이'에 대중에게 친숙한 크리스마스 캐럴의 노랫말을 재치 있게 차용한 것이다.
쇼브라더스와 골든하베스트의 이소룡을 향한 오마주, 20년 만의 재개봉 '쿵푸 허슬' ②

쇼브라더스와 골든하베스트의 이소룡을 향한 오마주, 20년 만의 재개봉 '쿵푸 허슬' ②

〈도성타왕〉(1990), 〈신정무문〉(1991) 등 기본적으로 주성치가 연기하는 모든 캐릭터에는 이소룡의 그림자가 비친다.
※ 20년 만의 재개봉 〈쿵푸 허슬〉, 첫 번째 글로부터 이어집니다. 장철과 호금전이라는 무협영화의 위대한 감독들에 대한 애정을 넘어, 주성치는 세계적인 스타이기도 했던 이소룡과 무협소설의 거장 김용 작가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는다. 먼저 이소룡은 주성치가 언제나 자신의 변함없는 우상이라고 얘기해온 인물이다. 〈도성타왕〉(1990), 〈신정무문〉(1991) 등 직접적으로 그를 흉내 낸 작품들의 리스트는 굳이 따로 열거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기본적으로 주성치가 연기하는 모든 캐릭터에는 이소룡의 그림자가 비친다.
마침내 저룡성채(豬龍城砦)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20년 만의 재개봉 '쿵푸 허슬' ①

마침내 저룡성채(豬龍城砦)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20년 만의 재개봉 '쿵푸 허슬' ①

돼지촌 대신 구룡성채(九龍城砦)의 첫 글자를 ‘돼지 저’(豬)(돼지 저)로 바꿔 저룡성채(豬龍城砦)를 등장시켰다.
〈쿵푸 허슬〉은 이소룡과 홍콩 무협영화의 전통에 끊임없이 애정을 바쳐온 주성치가 감독으로서 완성한 꿈의 세계다. 홍콩영화 역사 전체에 대한 주성치의 재해석이랄까. 그래서 가장 진지한 표정의 주성치를 엿볼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주성치 특유의 황당무계한 개그, 낙오자들에 대한 연민, 그리고 감독으로서의 절대적인 비전, 그 모두가 한데 어우러진 주성치 최고 걸작 중 하나다. ​ 혼돈의 1940년대 상하이로 간 주성치 1940년대 중국 상하이.
기댈 곳 없는 한 청년의 이야기 '후광', '최강 신인' 최강현을 주목하라!

기댈 곳 없는 한 청년의 이야기 '후광', '최강 신인' 최강현을 주목하라!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 부문 작품상 수상작 〈후광〉은 오는 11월 11일 개봉한다.
78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최강현이 노영완 감독의 장편 데뷔작 〈후광〉에서 스물일곱 살 택배기사 민준으로 분했다.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순간도 스크린을 떠나지 않는 그는 치밀한 준비와 섬세한 연기로 민준의 일상을 그려낸다. 〈후광〉은 희망의 빛을 찾는 스물일곱 살 택배기사 민준의 이야기로, 우리가 매일 마주치지만 미처 보지 못했던 한 사람의 삶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영화다. 카메라는 쉴 틈 없이 도시를 누비는 그의 움직임과 거친 호흡을 따라가며 온몸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시간을 담아냈다.
[새영화] '프레셔' 1944년 15만 연합군의 목숨 건 D데이…운명 가른 기상학자의 입

[새영화] '프레셔' 1944년 15만 연합군의 목숨 건 D데이…운명 가른 기상학자의 입

11월 11일 개봉 확정, 앤드루 스콧·브렌던 프레이저 주연 실화 스릴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륙 작전, 그 이면의 치열한 기상 예측 1944년 6월 단행된 '노르망디 상륙 작전'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군사 작전으로 기록되어 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을 중심으로 한 15만 명 이상의 '연합군'이 나치 독일 치하의 프랑스 북부 해안에 상륙하며 제2차 세계대전의 전황을 완벽히 뒤바꿨다. 이 작전은 인류 역사의 향방을 결정지은 중대한 전환점이었으며, 작전 개시일을 의미하는 '디데이(D-DAY)'는 오늘날까지 역사적 결단의 순간을 대변하는 용어로 널리 쓰인다.
박기영, 28년 만에 첫 단독 브랜드 콘서트…'포레스트' 오픈

박기영, 28년 만에 첫 단독 브랜드 콘서트…'포레스트' 오픈

11월 28~29일 동덕여대 코튼홀 개최, 데뷔 후 시도한 다양한 음악 장르 총망라
데뷔 28년의 음악적 발자취, 치유와 위로의 공간으로 재탄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박기영'이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브랜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엘리야컴퍼니'는 박기영이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대학로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2026 박기영의 포레스트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최예나, 2003년 日 메가히트 '사쿠란보' 리메이크…다음 달 17일 공개

최예나, 2003년 日 메가히트 '사쿠란보' 리메이크…다음 달 17일 공개

원곡자 오오쓰카 아이 특유의 경쾌함에 K팝 감성 융합, SH골드네트웍스 제작 참여
가수 '최예나'가 일본의 메가 히트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사쿠란보'의 재탄생, K팝 감성 입은 명곡 음원 제작사 'SH골드네트웍스'는 다음 달 17일 '최예나'가 일본 가수 '오오쓰카 아이'의 대표곡 '사쿠란보'(さくらんぼ)를 리메이크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첫선을 보인 '사쿠란보'는 발매 당시 일본 전역을 강타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곡이다. 특유의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을 바탕으로 일본 대중음악계는 물론, 국내에서도 다수의 커버 영상과 챌린지가 쏟아지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바 있다.
'스토브리그' 흥행 이을 '풀카운트', 2027년 2월 편성 확정

'스토브리그' 흥행 이을 '풀카운트', 2027년 2월 편성 확정

‘야구 드라마 명가’ SBS 8년 만의 야심작… ‘프로야구 감독’ 왕좌 둘러싼 덕아웃 암투극
SBS가 2019년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계보를 이을 새로운 야구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연출 함준호, 극본 박명랑)는 오는 2027년 2월 편성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나섰다. 제작은 스튜디오S, 베티앤크리에이터스, TPS 컴퍼니가 맡았다.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이라는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스포츠 전쟁터에 뛰어든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 투쟁기를 그린다.
[새영화]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CGV 단독 개봉…9만 5천명 열광한 콘서트 실황

[새영화] 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 CGV 단독 개봉…9만 5천명 열광한 콘서트 실황

다음 달 18일 전국 CGV 개봉, 데뷔 10주년 기념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영화
스크린으로 옮겨진 압도적 스케일…10주년 앨범 전곡 라이브 최초 공개 가수 '임영웅'의 기념비적인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가 다음 달 18일 전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6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극장가에 다시 한번 거대한 팬덤의 물결이 일 것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