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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30주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신 진행한다!...첫 남성 단독 사회자

이병헌, 30주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신 진행한다!...첫 남성 단독 사회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오는 9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병헌을 선정했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영화제 관계자는 "역대 최초의 남성 단독 사회자"라며 "30회를 맞은 영화제의 상징성과 무게를 단단히 해줄 것"이라며 이병헌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병헌은 올해로 연기 경력 35년 차를 맞은 베테랑 배우로,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스즈키 료, SHElikes 새 앰버서더 발탁... '인생은 몇 번이든 도전할 수 있다' 메시지 전파

스즈키 료, SHElikes 새 앰버서더 발탁... '인생은 몇 번이든 도전할 수 있다' 메시지 전파

회사원 출신 솔로 아티스트, 10월 첫 투어 앞두고 도전 정신으로 여성들에게 용기와 영감 선사
회사원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스즈키 료가 여성 향 키리어 스쿨 SHElikes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Minto는 23일, 스즈키 료가 SHE가 운영하는 여성 향 키리어 스쿨 'SHElikes'의 앰버서더 기획에 캐스팅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획은 '인생은 몇 번이든 도전할 수 있다'를 키워드로,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는 SHElikes 수강생들을 스즈키 료의 지속적인 도전 자세를 통해 응원하는 프로젝트다.
9월 18일 열리는 제34회 부일영화상, 올해의 스타상 투표 시작!

9월 18일 열리는 제34회 부일영화상, 올해의 스타상 투표 시작!

부일영화상 공식 홈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남, 녀 부문에서 각 1명씩 선택할 수 있다. 1인당 1일 1회만 투표할 수 있고, 기간 내에는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제34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9월 18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의 시상식 개최 소식과 함께 올해의 후보자 와 포스터를 공개했다.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인 부일영화상은 2008년 재개 후 18년째 이어져 오며 국내 최초 영화상의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 이에 치열한 경합과 심사위원의 합의를 거쳐 선정된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상 등 최종 후보자 공개 및 올해의 스타상 투표를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이비몬스터 '핫 소스' MV, 23일 만에 1억뷰 돌파

베이비몬스터 '핫 소스' MV, 23일 만에 1억뷰 돌파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핫 소스' 뮤직비디오가 공개 23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핫 소스'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전 3시 5분경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핫 소스'는 1980년대 올드스쿨 힙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와 리듬감 넘치는 드럼 비트 위에 강렬한 후렴구가 더해져 듣는 이들에게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레슬리 우감스, NPR 인터뷰서 '82세 현역' 비결 공개... '데드풀·루츠 할머니' 전설적 경력 회고

레슬리 우감스, NPR 인터뷰서 '82세 현역' 비결 공개... '데드풀·루츠 할머니' 전설적 경력 회고

토니상 수상자에서 마블 영화까지, 76년 연예계 여정 솔직 고백... '나이는 숫자일 뿐' 철학 화제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레슬리 우감스(82)가 NPR 'Fresh Air'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76년 연예계 경력을 돌아보며 현역 배우로서의 활동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인터뷰에서 우감스는 '나이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다음 작품이 무엇인지만 생각한다'며 놀라운 열정을 드러냈다. 6세에 ABC 시리즈 'Beulah'로 데뷔한 후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감스는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나를 아이콘이라고 부르면 그제서야 아, 내가 오래 일했구나 깨닫는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구교환·이옥섭 감독, '살롱드립2' 100회 스페셜 MC 맡아..

배우 구교환·이옥섭 감독, '살롱드립2' 100회 스페셜 MC 맡아.. "차세대 유재석 노린다"

이옥섭 감독·코미디언 장도연, '항준이의 밤'에서 친해져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의 스페셜 MC를 맡아 진솔한 대화를 펼쳤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테오 가 공개한 '살롱드립2' 100회 특집 방송에는 배우 구교환과 감독 이옥섭이 특별 MC로 출연해 장도연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MC를 맡은 구교환은 출연 이유에 대해 "100회를 축하하는 마음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야망의 자리이기도 하다"라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옥섭 감독과 장도연은 그들이 친해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드래곤, '2025 APEC 홍보대사' 위촉... '글로벌 외교 무대' 진출 화제

지드래곤, '2025 APEC 홍보대사' 위촉... '글로벌 외교 무대' 진출 화제

빅뱅 리더서 'K-POP 외교관'으로 변신... '한국의 새로운 얼굴' 전세계에 알린다
'K-POP의 제왕' 지드래곤이 2025년 APEC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글로벌 외교 무대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드래곤(권지용, 36)이 2025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는 K-POP 아티스트가 APEC 홍보대사를 맡는 첫 번째 사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APEC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지드래곤의 글로벌 영향력과 창의적 리더십이 APEC의 가치와 부합한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젊은 세대들에게 APEC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민호!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민호!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 참석한 나나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 참석한 나나

벌써 19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10월 열린다

벌써 19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10월 열린다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도심형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MF 2025)가 열린다. 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는 14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GMF는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클럽 미드나잇 선셋, 스테이션 스타더스트 바이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러빙 포레스트 가든, 브라이트 랩 등 올림픽공원 내 다섯 개 무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