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후보 힙합 스타 에이컨, 운전면허 정지 상태 운전으로 챔블리에서 체포… 6시간 만에 석방
운전면허 정지 상태 운전으로 영장 발부, 6시간 만에 석방
그래미 어워드 5회 후보에 오른 힙합 아티스트 에이컨(Akon·52)이 11월 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챔블리에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세네갈계 미국인 가수인 그는 운전면허 정지 상태 운전과 관련한 미출석 영장으로 구속됐으나, 같은 날 6시간 만에 석방되었다. 테슬라 방전이 부른 나비 효과에이컨의 체포는 지난 9월 10일 발생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당시 그의 2024년식 흰색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홀컴브 브릿지 로드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도로 한가운데 멈춰 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