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컴백, ‘Lost’ 활동 기대 포인트 셋

#다크 섹시 #팬미팅 #글로벌 도약

루네이트 (사진 제공 = 판타지오)
루네이트 (사진 제공 = 판타지오)

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가 ‘Lost’ 활동으로 과감한 변화를 꾀한다.

루네이트는 오는 17일 두 번째 싱글 앨범 ‘LOST’(로스트)를 발매하고, 당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LUN8 Company : Project #1’(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루네이트는 기존과는 또 다른 한층 과감한 콘셉트로 넓어진 스펙트럼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 ‘다크 섹시’ 무장 퍼포먼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Lost’는 다크하면서 치명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루네이트의 신선한 변화를 만날 수 있는 팝 댄스곡이다. 루네이트는 몽환적이면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비트를 따라 리드미컬하고도 박진감 있는 군무를 이끈다. 또 곡의 킬링 포인트인 휘슬 사운드와 맞물리는 절제된 그루브로 강한 임팩트를 선사할 계획이다.

그간 루네이트는 ‘Wild Heart’(와일드 하트), ‘SUPER POWER’(슈퍼 파워), ‘WHIP’(윕), ‘나비’ 등 활동을 통해 강렬한 패기부터 펑키한 에너지, 동양풍 힙합 스타일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팀만의 색깔로 소화해왔다.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한층 성숙해진 무드의 ‘Lost’로 또 한 번 포텐을 터뜨릴 준비를 마쳤다.

# 단독 팬미팅서 신곡 첫 무대…러베이트와 쓸 2주년 서사

올해 데뷔 2주년을 맞은 루네이트는 첫 번째 공식 팬미팅 ‘LUN8 Company : Project #1’으로 러베이트(공식 팬덤명)와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특히 이번 팬미팅의 팬클럽 대상 선예매 티켓 가격은 상당히 파격적인 3만 3천 원으로,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낮은 금액이다. 이를 통해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낸 루네이트는 신곡을 비롯한 풍성한 무대와 가까운 소통으로 팬들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울릴 예정이다.

#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

일본에서 루네이트는 일찍이 데뷔 싱글 ‘Evergreen’(에버그린), 싱글 2집 ‘Together Forever’(투게더 포에버)로 각각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TOP10,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TOP3에 올랐으며, 첫 정규앨범 ‘Elevation’(엘리베이션)을 발매해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에는 데뷔 첫 유럽 5개 도시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5세대 공연형 아이돌’로 거듭났다.

활발한 앨범과 공연 활동에 이어 루네이트는 색다른 협업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도약할 전망이다. 찰리 푸스(Charlie Puth)의 동생이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스테판 푸스(Stephen Puth)가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 ‘Lost’로 만날 루네이트의 음악적 성장과 진화한 팀 컬러가 기대된다.

음악 여정의 찬란한 터닝 포인트를 맞이할 루네이트의 싱글 2집 ‘LOST’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5 LUN8 1st Fanmeeting ‘LUN8 Company : Project #1’이 열린다.

관련 키워드

영화인

[영국 오피셜 차트] 돌아온 마이클 잭슨, 영화 돌풍에 英 차트 1위 석권... KPOP 인기도 계속
NEWS
2026. 5. 9.

[영국 오피셜 차트] 돌아온 마이클 잭슨, 영화 돌풍에 英 차트 1위 석권... KPOP 인기도 계속

'팝의 황제'의 귀환, 전 세계 음악 차트를 다시 집어삼키다영원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신화가 다시 쓰이고 있다. 그의 굴곡진 삶과 음악적 유산을 조명한 전기 영화 '마이클'이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영국 오피셜 차트'를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음악 차트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영화 흥행과 함께 시작된 차트 '역주행' 돌풍8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 앨범 부문 '톱 100'에서 2005년 발매된 베스트 앨범 '디 에센셜 '이 당당히 1위를 탈환했다. 단순한 1위 등극을 넘어, 차트 상위권은 그야말로 '마이클 잭슨'의 독무대다.

블랙핑크 리사, 2026 월드컵 개막식 선다…K팝 여가수 최초
NEWS
2026. 5. 9.

블랙핑크 리사, 2026 월드컵 개막식 선다…K팝 여가수 최초

'블랙핑크 리사', 글로벌 팝스타의 증명… K팝 여성 솔로 최초 월드컵 무대 장악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글로벌 아이콘인 '리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개막식' 무대에 오르며 전 세계 축구 팬들과 음악 팬들의 이목을 동시에 집중시킨다. 이는 'K팝 여성 솔로 최초'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이다. 미국 유력 매체 보도, FIFA와 공식 계약 체결미국 뉴욕타임스 산하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의 8일 보도에 따르면, 리사는 국제축구연맹 과 월드컵 개막식 공연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 공동 개최로 진행되며, 개막식 역시 각 국가에서 개별적으로 펼쳐진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