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검색 결과

르세라핌 '안티프래자일',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

르세라핌 '안티프래자일', 스포티파이 6억 스트리밍 돌파!

걸그룹 르세라핌의 대표곡 '안티프래자일' 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안티프래자일'이 지난 17일 기준 총 6억 2천 279만 9천 590회 재생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르세라핌이 달성한 첫 번째 6억 스트리밍 기록으로,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된다. '안티프래자일'은 라틴 리듬을 가미한 아프로 라틴 스타일의 팝 장르로 제작됐다. 이 곡에는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단단해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레이디 가가 MTV VMA 12개 부문 후보...브루노 마스♥로제 협업으로 글로벌 돌풍

레이디 가가 MTV VMA 12개 부문 후보...브루노 마스♥로제 협업으로 글로벌 돌풍

오스카·그래미 트리플 크라운 보유자 역대급 기록...블랙핑크 로제도 8개 부문 진출
팝의 여왕 레이디 가가가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에서 12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올해 최다 후보자로 선정됐다. 이는 오스카, 그래미, 에미상을 모두 석권한 트리플 크라운 보유자로서 그녀의 독보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다. 음악 업계에 따르면 MTV는 화요일 2025 VMA 후보 명단을 발표했으며, 레이디 가가가 12개 부문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고 확인됐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참여한 프로듀서 빈스, GD가 피처링한 신곡 '차차차' 발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참여한 프로듀서 빈스, GD가 피처링한 신곡 '차차차' 발표

음악 프로듀서 빈스 가 오는 18일 신곡 '차차차'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부드러운 멜로디에 경쾌한 라틴 차차 리듬을 결합한 힙합 알앤비(R&B) 장르의 곡으로, 가수 지드래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빈스는 태양, 전소미, 걸그룹 미야오,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대표곡을 제작한 국내 유수의 음악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특히 그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작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스트레이 키즈, 지구 7바퀴 돌았다!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완주

스트레이 키즈, 지구 7바퀴 돌았다!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완주

11개월간 34개 지역 54회 공연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총 이동거리 28만5천여㎞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지구를 7바퀴 도는 거리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달 30일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이번 투어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라틴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유럽 등 전 세계 34개 지역을 순회하며 총 54회의 공연을 펼쳤다.
제니퍼 로페즈, 바르샤바 공연 중 치마 벗겨져도 '속옷 다행' 유머로 프로 면모

제니퍼 로페즈, 바르샤바 공연 중 치마 벗겨져도 '속옷 다행' 유머로 프로 면모

'Up All Night 2025' 투어 중 무대 사고에도 당당한 대응, 팬들에게 의상 선물하며 화제
글로벌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폴란드 바르샤바 공연 중 예상치 못한 의상 사고를 당했지만, 특유의 유머와 프로페셔널한 대응으로 오히려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28일 할리우드 리포터 보도에 따르면, 로페즈는 지난 25일 바르샤바에서 진행된 'Up All Night: Live in 2025' 투어 공연 중 은빛 치마가 흘러내리는 돌발 상황을 겪었다. 무대 위 돌발 상황, 프로다운 대처법사고 당시 로페즈는 비키니를 착용한 상태였으며, 치마가 완전히 벗겨지면서 하의가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2025년 상반기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폭발적 성장'... 한국 콘텐츠가 새로운 주역으로

2025년 상반기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폭발적 성장'... 한국 콘텐츠가 새로운 주역으로

전 세계 스트리밍 4조 3천억 회 돌파, K-pop 점유율 15% 달성하며 3위 진입
2025년 상반기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시장이 역대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며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7월 21일 발표된 글로벌 스트리밍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전 세계 음악 스트리밍 횟수가 4조 3천억 회를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로, 음악 소비 패턴의 완전한 디지털 전환을 보여주는 지표다. 특히 주목할 점은 K-pop의 약진이다. 한국 음악이 전체 글로벌 스트리밍의 15%를 차지하며 미국(35%), 영국(18%)에 이어 3위에 올라섰다.
[부부명화] 이런 어린이집이 있다면 묻고 더블로 가! 〈대디 데이 케어〉

[부부명화] 이런 어린이집이 있다면 묻고 더블로 가! 〈대디 데이 케어〉

매일신문 임소현 기자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어머님 OO어린이집입니다. 입소 대기 신청 순번이 되어 연락드립니다. 입소 날짜는 9월이지만 미리 와서 둘러보시고 이야기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제시카 알바가 뮤비 출연했다고? 캣츠아이, 신곡 '가브리엘라' 발표

제시카 알바가 뮤비 출연했다고? 캣츠아이, 신곡 '가브리엘라' 발표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20일, 새로운 싱글 '가브리엘라' 를 발표했다. 하이브 레이블즈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세련된 팝 사운드와 라틴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인상적이다. 멤버들은 연인 앞에 나타난 매혹적인 존재에 대한 복잡한 감정과 호기심을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특히 멤버 다니엘라의 스페인어 파트는 곡의 감정선을 한층 끌어올리며,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캣츠아이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다니엘, 작곡 도전한 새 미니앨범 '글로 투 헤이즈'…

강다니엘, 작곡 도전한 새 미니앨범 '글로 투 헤이즈'…"최대한 보여드리고 하반기 입대할게요"

가수 강다니엘이 새 미니앨범 ‘글로 투 헤이즈’ 준비 과정에서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하며 겪은 경험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3일 동안 친구와 밤을 새워 곡 작업을 하면서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강도 높은 스트레스를 경험했으나, 되돌아보면 흥미롭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강다니엘은 “작곡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은 있었지만 스트레스 때문에 미뤄왔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데 좋은 수단이며, 작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디즈니 〈백설공주〉, 개봉 전 논란에도 북미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디즈니 〈백설공주〉, 개봉 전 논란에도 북미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개봉 전부터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던 디즈니의 실사영화 〈백설공주〉가 개봉 첫 주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BBC방송은 24일 미국 영화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를 인용해 〈백설공주〉가 지난 21일 개봉 이후 총 8천730만 달러(약 1천280억원)의 티켓 수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 중 북미 지역에서 4천300만 달러(약 630억원), 북미 외 지역에서 4천430만 달러(약 649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