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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2년 만에 단독 팬콘서트 개최…겨울 감성 가득한 만남 예고

츄, 2년 만에 단독 팬콘서트 개최…겨울 감성 가득한 만남 예고

12월 7~8일 블루스퀘어서 '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 개최
가수 츄 는 12월 두 번째 단독 팬콘서트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연 타이틀은 '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When the First Snow Falls, We'll Meet There)' 이며, 공연은 1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열린다. ​이번 팬콘서트의 포스터에는 "올해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의 계절에서 우리—'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에스파·아일릿·앤팀, 일본 최대 연말 음악 무대 '홍백가합전' 출연 확정

에스파·아일릿·앤팀, 일본 최대 연말 음악 무대 '홍백가합전' 출연 확정

K팝 그룹 3팀, NHK 대표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기 입증
K팝 그룹 아일릿, 에스파, 앤팀이 일본 공영방송 NHK의 연말 특집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NHK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제76회 홍백가합전 출연진을 발표하며 이들 세 팀의 참여를 확정했다. 홍백가합전은 매년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연말 음악 행사로, 현지에서 상당한 대중적 지지를 확보한 아티스트만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아일릿은 지난해 데뷔 직후 초청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출연권을 획득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복귀 결정 지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복귀 결정 지지 "5명으로 온전히 지켜져야"

뉴진스 5인 전원 어도어 복귀 결정에 공식 입장, 팬들에게 따뜻한 응원 당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전날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힌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에 대해 지지 입장을 13일 공식 표명했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뉴진스는 12일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의 복귀를 선언했으며, 이어 민지·하니·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5명 전원이 소속사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뉴진스 멤버 전원 어도어 복귀 확정…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

뉴진스 멤버 전원 어도어 복귀 확정…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

해린·혜인 먼저 복귀 의사 밝히고, 민지·하니·다니엘도 뒤이어 합류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전원이 소속사 어도어로의 복귀를 결정하며 약 1년간 이어져 온 전속계약 갈등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어도어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먼저 밝혀왔다"고 전했다. 이어 약 2시간 30분 후, 나머지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 역시 복귀 의사를 밝혀 뉴진스는 다시 완전체 활동을 재개하게 되었다.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로 복귀한다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로 복귀한다

어도어 측 공식 입장으로 전속계약 준수하겠다 결정 전해
뉴진스 의 멤버 해린과 혜인이 다시 어도어 와 함께 한다. 그룹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28일,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는 기자회견을 진행해 이후 어도어와의 법적 공방을 이어갔다. 그러나 법원은 2025년 10월 30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에서 “피고의 민희진에 대한 높은 신뢰 사정만으로는 민희진에게 대표이사직을 보장하는 게 중대한 의무라고 볼 근거가 없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산다라박, 박봄 논란 후 의미심장 게시물...

산다라박, 박봄 논란 후 의미심장 게시물..."멤버들 너무 소중해"

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박봄의 정서 불안정설 전면 부인 이후 의미심장한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산다라박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멤버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 너무 소중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씨엘 , 공민지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박봄을 둘러싼 정서 불안정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더욱 의미심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이경, '놀면 뭐하니' 3년 만에 하차...유재석이 직접 인사 전한다

이이경, '놀면 뭐하니' 3년 만에 하차...유재석이 직접 인사 전한다

배우 이이경이 해외 촬영 일정을 포함한 스케줄 문제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에서 하차한다. 제작진은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이경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유재석이 직접 인사를 전할 예정임을 밝혔다. 해외 일정과 고정 예능 병행의 어려움MBC '놀면 뭐하니. ' 제작진은 "이이경 씨가 그동안 해외 일정을 포함한 스케줄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에 고민이 많았고, 최근 하차 의사를 밝혔다"며 "제작진은 이이경 씨의 의견을 존중하며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이경,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

이이경,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

사생활 루머에 강경 대응… 소속사 "합의 없다"
배우 이이경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사생활 관련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3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루머 게시글 작성자와 유포자들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상영이엔티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어떠한 합의나 보상 논의도 진행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다"고 강조하며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이경과 관련된 폭로성 게시글이 올라왔고, 이에 이이경 측은 즉각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한 바 있다.
이이경 측 “합의 없었다” 루머 유포자 고소 선언

이이경 측 “합의 없었다” 루머 유포자 고소 선언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라 밝혀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 유포자를 향한 칼을 뽑아 들었다. 배우 이이경과 그의 소속사는 11월 3일 공식 입장문으로 최근 논란을 빚은 사생활 루머 관련 법적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0일, 한 익명의 누리꾼은 이이경이 자신과 음담패설을 주고받았다며 메시지 캡처 화면을 인터넷에 게시했다. 당시 게시물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었으나 빠르게 퍼져나갔고, 10월 22일에야 당사자는 AI로 만든 사진이라며 뒤늦게 수습에 나섰다.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더 큰 아티스트 되기 위한 출발점"

하이브 일본 보이그룹 앤팀이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로 한국 데뷔
하이브의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데뷔 3년 만에 한국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9인조 그룹인 앤팀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멤버 마키는 "한국 데뷔는 한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크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