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성난 사람들2', 78회 에미상 여우조연상 불발… 수상자 반전 결과
넷플릭스 시리즈 시즌2, 16개 부문 노미네이트 쾌거
오스카 이어 에미상 석권 노렸던 대기록 도전의 전말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 '윤여정'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에미상' 무대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현지시간 9일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난 6일 거행된 제78회 에미상 2일차 시상식의 리미티드·앤솔로지 시리즈·영화 부문 최우수 여우조연상 트로피는 HBO 시리즈 'DTF 세인트 루이스'의 린다 카르델리니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