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역대 최다 관객' 지드래곤, 헤드라이너로 공연 성료
싱가포르에서 8년 만에 공연으로 열광적인 무대 선보여
지드래곤이 F1 싱가포르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 달궜다. 지드래곤(G-DRAGON)은 지난 10월 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퍼당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5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2025 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해당 F1 경기는 F1 최초 야간 레이스가 열리는 상징적인 자리로, 지드래곤은 엘튼 존과 함께 해당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6만 5천 명 관객들이 함께했는데, 이는 F1 공연 사상 최대 인파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