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X문가영, 디카로 직접 촬영한 '만약에 우리' 커플 사진 공개
2000년대 초반 출시된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영화 〈만약에 우리〉가 그 시절 감성을 소환했다. 4일 오전 쇼박스는 영화 〈만약에 우리〉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정원’ 의 시선으로 담아낸 ‘은호’ 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스틸컷은 당시 출시된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되어, 특유의 거친 질감과 따뜻한 색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서로를 찍어주거나 자취방에서 장난을 치는 등 소소하지만 빛나는 일상의 순간들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