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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테일러·켈시?' 매디슨 비어♥저스틴 허버트, 키스로 열애 인정... NFL 달군 '슈퍼 커플'

10월 사이드라인 키스로 관계 공식화... 월드시리즈·NBA 데이트 포착 매디슨 '내년 1월 새 앨범' vs 허버트 '플레이오프 진출'... 일과 사랑 다 잡은 2026년 예고

Madison Beer, Justin Herbert
Madison Beer, Justin Herbert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를 잇는 새로운 '팝스타-NFL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Z세대의 아이콘 매디슨 비어(26)와 LA 차저스의 간판 쿼터백 저스틴 허버트(27)가 그 주인공이다.

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차전과 레이커스 경기에 연이어 동반 참석하며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뮤비 촬영장에서 경기장 키스까지

두 사람의 로맨스는 지난 8월, 허버트가 매디슨 비어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며 시작됐다. 이후 LA 시내 레스토랑 데이트가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고, 지난 10월 5일 워싱턴 커맨더스와의 경기 전 사이드라인에서 나눈 '공식 키스'로 열애를 인정했다.

매디슨 비어는 저스틴 비버가 발굴한 스타로 그래미 어워드에 2차례 노미네이트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다. 저스틴 허버트는 198cm의 장신과 수려한 외모, 뛰어난 실력을 겸비해 NFL 내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스타다.

◆ 2026년 1월, 커플의 '골든 타임'

두 사람에게 다가오는 2026년 1월은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전망이다.

매디슨 비어는 오는 2026년 1월 16일, 자신의 세 번째 정규 앨범 '로켓(Locket)'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저스틴 허버트 역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차저스에서 6번째 시즌을 맞은 그는 현재까지 325번의 패스 시도 중 220번을 성공(2,390야드, 18 터치다운)시키며 팀을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권에 올려놓았다.

팬들은 "매디슨의 새 앨범이 나오는 1월에 허버트가 슈퍼볼을 향해 뛰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이 '슈퍼 커플'의 행보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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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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