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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11만장 돌파의 기세…'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초대

엔플라잉, 11만장 돌파의 기세…'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초대

12월 24~26일 화정체육관 단독 공연, 미니 9집 '스틸' 커리어 하이 달성
따뜻한 겨울 동화의 서막,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 밴드 '엔플라잉'이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바탕으로 연말 단독 공연 무대를 장식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이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라이브 콘서트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 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독 콘서트의 타이틀인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은 동화의 첫 구절로 자주 쓰이는 'Once upon a time '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일차 야외공연 전면 취소…100% 환불 결단, '윤하', '씨엔블루', '로이킴', '정승환', '선우정아' 등 대형 라인업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일차 야외공연 전면 취소…100% 환불 결단, '윤하', '씨엔블루', '로이킴', '정승환', '선우정아' 등 대형 라인업

88잔디마당 무대 등 기상 악화로 파손, KSPO돔 실내 공연은 정상 진행
안전 최우선 결단, 야외 무대 파손으로 전액 환불 조치 가을 대표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이 폭우를 동반한 기상 악화로 행사 2일 차 야외 공연을 전격 취소하고, 티켓 구매자 전원에게 '100% 환불'을 결정했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기상 악화 지속으로 준비한 공연을 완벽히 구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가 공지에 따르면 야외 스테이지인 '88잔디마당' 무대는 폭우로 인한 일부 프로덕션 파손이 발생해 남은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
트래비스 켈시, 37세 생일 최고 선물은 ‘치프스 승리’… “아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슐랭 데이트”

트래비스 켈시, 37세 생일 최고 선물은 ‘치프스 승리’… “아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슐랭 데이트”

- 5일(월) 37번째 생일 맞은 캔자스시티 치프스 스타 트래비스 켈시 - 7일 팟캐스트 '뉴 하이츠'서 “생일 전날 라스베이거스전 승리가 최고의 선물… 지면 생일 망쳤을 것” - 뉴욕 유명 미슐랭 레스토랑 ‘토리시(Torrisi)’서 아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달콤한 디저트 파티
미국프로풋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간판 스타이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편 트래비스 켈시 가 37번째 생일을 맞아 최고의 선물과 유쾌한 데이트 후기를 공개했다. ■ “경기에서 지면 생일 망친다”… 개막 4연승이 준 최고의 생일 선물 7일 공개된 인기 팟캐스트 '뉴 하이츠 ' 에피소드에서 트래비스 켈시는 형 제이슨 켈시 와 함께 37번째 생일(10월 5일)을 보낸 소감을 전했다.
엔플라잉, 오늘 미니 9집 '스틸' 발매…이승협이 빚어낸 7개의 위로

엔플라잉, 오늘 미니 9집 '스틸' 발매…이승협이 빚어낸 7개의 위로

타이틀곡 '잔불' 등 총 7곡 수록, 밴드의 깊어진 서사와 음악적 역량 증명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 미니 9집 '스틸' 밴드 '엔플라잉'이 오늘(8일) 오후 6시,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스틸 '을 전격 발매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시간이 흘러도 끝내 곁에 남아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잔불'을 필두로 '우주먼지' 등 총 7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밴드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이승협'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진정성을 입증했다.
엔플라잉, 아시아 7개 도시 투어 확정…8일 신곡 '잔불' 뜬다, 내일 대만서 아시아 투어 출발

엔플라잉, 아시아 7개 도시 투어 확정…8일 신곡 '잔불' 뜬다, 내일 대만서 아시아 투어 출발

타이베이·도쿄 등 주요 7개 도시 순회 글로벌 행보 7~8월 국내 4개 도시 전국투어 폭발적 열기 잇는다
국내 열기 머금고 아시아로 향하는 밴드의 비상 밴드 '엔플라잉'이 국내 전국투어의 압도적 열기를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한다.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다가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올린다. 이번 투어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7개 도시를 관통하는 대규모 여정이다. 26일 태국 방콕을 거쳐, 10월에는 25일 홍콩, 27일 일본 나고야, 29일 오사카, 31일 도쿄를 순회한다.
JO1, 내달 서울 콘서트 전면 취소…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 불똥

JO1, 내달 서울 콘서트 전면 취소…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 불똥

소속사 "정상적 진행 어렵다" 공식 사과… 박서진·유노윤호 등 가요계 연쇄 피해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파장… 가요계 직격탄 맞다 일본 현지 그룹 'JO1'의 첫 내한 단독 콘서트가 전격 취소됐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장기화하고 있는 '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가 결국 가요계 전반의 막대한 피해로 번지고 있다. 소속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다음 달 26일과 27일 양일간 예정됐던 서울 공연 취소를 공식화했다. 소속사 측은 "공연장 주변 상황과 운영상 제반 요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정상적인 공연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개표소 시위' 장기화 여파…엔플라잉 콘서트 장소 변경

'개표소 시위' 장기화 여파…엔플라잉 콘서트 장소 변경

핸드볼경기장 인근 시위로 공연계 비상…오는 31일 공연 잠실실내체육관서 개최
올림픽공원 덮친 '정치적 파장', 공연계 대규모 엑소더스 촉발 밴드 '엔플라잉'(N. Flying)이 끝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떠난다.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개표소 봉쇄 시위'의 여파가 문화예술계 전반을 강타한 가운데, 팬들의 안전과 완벽한 무대 구현을 꾀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N. Flying LIVE N. Con5 : Into L. E.
테일러 스위프트·켈시, 이미 법적 부부…뉴욕 1천명 초호화 결혼식 임박

테일러 스위프트·켈시, 이미 법적 부부…뉴욕 1천명 초호화 결혼식 임박

결혼식 앞두고 400억원 통 큰 기부도
세기의 결합, 은밀한 서약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거대한 피날레로 전 세계 대중음악과 스포츠 생태계를 뒤흔드는 두 거물,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 의 아이콘 '트래비스 켈시'가 이미 법적 부부의 연을 맺었다는 정황이 짙어지며 글로벌 팬덤이 요동치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들은 최근 최측근만을 대동한 채 컨트리 음악의 본고장 테네시주에서 극비리에 '혼인 서약'을 교환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주장은 민간 항공 추적 데이터를 통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세기의 결혼식' 임박

테일러 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세기의 결혼식' 임박

매디슨스퀘어가든 대관 및 경찰 병력 배치 등 구체적 정황 포착... CNN "윌리엄 왕세자 이후 최대 이벤트"
팝의 여왕과 NFL 영웅, 뉴욕 한복판서 영원한 맹세 맺나 글로벌 팝 아이콘과 미 프로풋볼 간판스타의 만남이 마침내 결실을 맺을 조짐이다. 뉴욕타임스 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다음 달 3일 뉴욕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의 이른바 '세기의 결혼식'이 거행될 유력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유명 기획사 위닉 프로덕션이 '매디슨스퀘어가든' 인근 도로 통제와 외부 텐트 설치를 뉴욕시에 신청한 사실이 확인되며 이목이 집중된다. 참석 규모만 최대 999명에 달하는 초대형 이벤트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마이크 브레이블 감독·디애나 러시니 기자, ‘세도나 밀회’ 의혹에 발칵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마이크 브레이블 감독·디애나 러시니 기자, ‘세도나 밀회’ 의혹에 발칵

애리조나 럭셔리 리조트서 손잡고 포옹하는 모습 포착… 페이지 식스 단독 보도 양측 “지인들과 함께한 결백한 만남… 억측은 웃음만 나올 뿐” 강력 부인 디애틱 측 “기자와 취재원 간의 일상적 교류일 뿐, 맥락 생략된 왜곡된 사진” 옹호
NFL 비시즌이 예상치 못한 스캔들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마이크 브레이블 감독과 디애틱 소속의 스타 기자 디애나 러시니 가 애리조나주의 한 럭셔리 리조트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공개되며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 붉은 바위 아래서 포착된 ‘밀착 포착’… “단순한 동료인가. ” 7일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 는 지난 3월 28일 애리조나주 세도나의 성인 전용 리조트 ‘암비엔테 ’에서 촬영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