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케빈 스페이시 없는 <하우스 오브 카드> 새 시즌, 어떻게 될까?
지난해 11월 케빈 스페이시가 성추문 의혹을 받습니다. 마침 그가 촬영을 거의 마치고 후반작업 중이던 에선 그의 신들린 듯한 연기가 화제가 되어 벌써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조심스럽게 내다보는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리들리 스콧은 개봉을 겨우 한 달 반 남겨놓은 에서 주연 배우였던 케빈 스페이시의 분량을 모두 폐기하고 크리스토퍼 플러머를 대신 기용하여 재촬영을 감행했습니다. 그렇다면 넷플릭스의 간판 드라마 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