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X로버트 패틴, 압도적 재능의 봉인해제 ‘다이 마이 러브’ 스페셜 포스터!

뜨겁게 불타던 사랑이 끝난 뒤 찾아온 파괴적인 사랑 이야기를 향한 린 램지 감독의 신작.

사랑과 섹스의 파탄에 이른 부부 그레이스(제니퍼 로렌스)와 잭슨(로버트 패틴슨)의 광기 어린 폭주를 그린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감독의 화제작 ‘다이 마이 러브’가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영화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활활 타오르는 불길로 채워진 스페셜 포스터는 모든 것을 벗어 던진 채 걷고 있는 그레이스의 뒷모습이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번 작품에서 전라 노출도 불사한 제니퍼 로렌스의 열연은 단 한 컷만으로도 기대감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하다. “제니퍼 로렌스 커리어 중 가장 대담한 연기”(에이브이 클럽), “생생하게 그려낸 여성의 분노, 슬픔, 광기”(더 데일리 비스트)를 기대하게 만드는 동시에 “절대 잊지 못할 영화적 경험”(로저에버트닷컴)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붉은 열기를 띠었던 이미지와 상반된 차가운 분위기와 잭슨의 모습이 담겨,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인물의 감정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부딪힐지 궁금증을 더한다. 뜨겁게 불타던 사랑이 끝난 뒤 찾아온 파괴적인 사랑 이야기를 향한 “놓쳐선 안 될 강렬한 스릴”(콜라이더), “정신이 혼미해진다. 단순한 몰입 이상의 체험”(브런치, 슈**)과 같은 호평은 러닝 타임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영화임을 짐작하게 한다. 압도적인 호평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다이 마이 러브’는 3월 4일 CGV 개봉 예정이다. 

영화인

[인터뷰]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 도전! '와일드 씽' 박지현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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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8.

[인터뷰]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 도전! '와일드 씽' 박지현②

※〈와일드 씽〉 배우 박지현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도미는 활동을 접고 재벌가 며느리가 되어 상위 클래스의 삶을 누립니다. 그럼에도 도미가 다시 무대로 뛰어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도미는 솔직하면서 현실에 되게 충실한 친구라고 생각해요. 도미의 가장 큰 목적과 목표는 돈과 명예일 거예요. 도미가 가수로 데뷔한 이유도 돈을 벌고 명예를 얻기 위한 것이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결국 재벌가에 시집을 가게 됐지만, 이전의 꿈에 대한 그리움을 잊을 수는 없었던 거죠. 그래서 현우 가 재기를 제안했을 때, 현실적으로는 돈과 명예가 걸려 있기에 그렇게 빠르게 결정하진 못하지만, 욕구는 있었을 것 같아요. 그게 이제 절실함의 원동력이 됐겠죠. 영화에서 각 멤버의 전사가 자세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인터뷰]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 도전! '와일드 씽' 박지현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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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8.

[인터뷰]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 도전! '와일드 씽' 박지현①

최근 박지현의 행보는 의외투성이다.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안긴 〈히든페이스〉 속 우아하고도 매혹적인 인물, 〈은중과 상연〉의 20대부터 40대까지 아우르며 삶의 궤적을 치열하게 그려낸 시한부, 그리고 〈와일드 씽〉의 ‘절대매력’ 변도미까지. 하나같이 강한 개성으로 무장한 인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간 그는 이제 막 코미디 연기의 맛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박지현은 ‘트라이앵글’의 센터이자 절대매력 변도미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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