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1억 뷰 웹툰 원작 드라마 주인공 됐다... 한일 합작 숏폼 드라마 '꿈에서 자유로' 글로벌 런칭
학교폭력 피해자인 여고생이 자각몽(루시드 드림) 속에서 의문의 남자를 만나 복수를 제안받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작품
배우 유선호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넘어선 인기 웹툰 원작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제작사 아이윌미디어는 일본 지상파 채널 TV도쿄와 공동 제작한 숏폼 드라마 〈꿈에서 자유로〉 가 전 세계 주요 숏폼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런칭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근간이 된 동명의 네이버웹툰 은 인도네시아 1억 1,000만 뷰, 북미 4,600만 뷰 등 전 세계적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