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JTBC" 검색 결과

장률,

장률, "'러브 미'는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작품"

JTBC 드라마 〈러브 미〉, 오늘(19일) 첫 방송
배우 장률이 돌아온다. 오늘(19일) 저녁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장률은 음악감독 주도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주도현은 업계에서 인정받는 프로 음악감독으로, 솔직담백한 성격에 적당한 유머 감각을 지닌, 자유로움이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인물이다. 장률은 이러한 주도현으로 분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잔상처럼 떠오를 '매력캐'를 탄생시킬 예정.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김성령·하지원·장영란·가비의 특별한 여정 '당일배송 우리집', 가수 민경훈 아내 신기은 PD 연출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김성령·하지원·장영란·가비의 특별한 여정 '당일배송 우리집', 가수 민경훈 아내 신기은 PD 연출

JTBC 신규 예능, 이동식 주택으로 펼치는 로망 실현 프로젝트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당일배송 우리집'은 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신개념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사연과 출연진의 취향을 반영해 선정된 로망의 장소로 집이 통째로 배송되는 리얼 하루살이 관찰 예능이다. 하지원은 "사실 예능 경험이 많지 않은데, 당일배송 우리집은 '바로 하겠다'고 했다.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이동식 주택 로망을 대리 실현하며 따뜻한 맏언니 역할을, 하지원은 누구나 꿈꿔온 내 집 로망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전현무X추성훈X이수지X이세희 출연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전현무X추성훈X이수지X이세희 출연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실현해 주는 버라이어티 예능
열정 폭발 '4남매'가 지원군이 필요한 모든 곳에 달려간다. 오는 1월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실현해 주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의 든든한 '서포터즈'로 나선다.
서현진,

서현진, "'러브 미'는 나의 사랑, 그리고 가족의 사랑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는, 세대별 사랑과 연애가 있는 신선한 작품"

“가족은 지지고 볶아도 결국 같이 가는 사람들이다.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사회적 인연들과 달리, 굳이 인위적으로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배우 서현진이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현진은 최근 JTBC를 통해 〈러브 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전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서현진은 무엇보다 ‘가족’이란 키워드가 작품 선택에 주요한 이유가 됐다며, “내 동생, 내 아빠의 연애를 볼 일이 없지 않나.
성시경, 오늘 박서준 주연 '경도를 기다리며' OST 발매

성시경, 오늘 박서준 주연 '경도를 기다리며' OST 발매

신곡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 오후 6시 공개…작곡·가창·프로듀싱 직접 참여
가수 성시경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새로운 OST를 발표한다. 드라마 제작사 SLL, 아이엔, 글뫼는 성시경이 4일 오후 6시 OST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곡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는 성시경이 작곡과 가창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담당하며 완성도를 높인 작품이다. 곡에는 성시경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감성적인 표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국내 정상급 작곡가 심현보가 작사에 참여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포토&]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 박서준-원지안 투 샷!

[포토&]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 박서준-원지안 투 샷!

연예부 기자 이경도(박서준)와 전 여친 서지우(원지안)의 로맨스
배우 박서준 과 원지안이 4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열린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 와 전 여자친구 서지우 가 불륜 스캔들 보도를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임현욱 연출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상상했던 '지우'의 느낌 그대로였다"

원지안, "박서준 선배님께서 잘 챙겨주신 게 기억에 많이 남는다"
배우 박서준이 JTBC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원지안과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 와 서지우 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다. 박서준은 "캐스팅 단계부터 지우 역할을 누가 맡게 될지 궁금했고 기대도 컸는데 원지안 배우를 처음 만났을 때 상상했던 지우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작품에 더 확신이 들었다"며 원지안의 첫인상을 회상해 흥미를 돋웠다.
JTBC, 계엄 1년에 다큐 '계엄, 윤석열과 망상의 시간' 편성

JTBC, 계엄 1년에 다큐 '계엄, 윤석열과 망상의 시간' 편성

'뉴스룸'도 특집으로 진행해 계엄 전후 시간을 전할 예정
JTBC가 계엄 1년을 기억할 다큐멘터리를 준비했다. JTBC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계엄 선포를 담은 다큐멘터리 〈계엄, 윤석열과 망상의 시간〉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자사의 프로그램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세력의 움직임을 조망하는 기획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다큐멘터리를 통해 JTBC는 계엄 당일, 국회를 중심으로 모이고, 동원되고, 들어가고, 막아야 했던 인물들 각자 시선에서 당시를 재구성했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본래 12월이면 연말 분위기에 맞춰 극장가에서도 박 터지는 싸움이 벌어지기 마련. 하지만 올해 다소 심심한 성과 때문일까, 12월을 코앞에 두고도 12월 극장가는 벌써 일방적인 승부가 엿보인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12월 안방을 따뜻하게 데워줄 OTT 플랫폼의 수많은 시리즈에 눈길이 간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다가오는 12월, 챙겨보기 위해 위시리스트에 담은 시리즈를 공개한다. 김지연 - JTBC 드라마 〈러브 미〉 겨울이 되면 서현진이 생각난다.
트와이스 다현, JTBC 드라마 '러브 미' 출연

트와이스 다현, JTBC 드라마 '러브 미' 출연

이시우와 청춘 멜로 연기…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로 드라마에 도전한다. 다현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현은 극 중 소설가를 꿈꾸는 출판사 편집자 '지혜온' 역을 맡았다. 이시우가 연기하는 철없이 낭만을 꿈꾸는 대학원생 '서준서'와 유치원 때부터 친구로 다져진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방황하고 성숙해가는 청춘의 감성을 그릴 예정이다. 준서는 늘 사랑을 확인하고 확인받고 싶어 하는 전형적인 막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