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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해 우리는' 감독 신작…박진영·김민주, 10년 순애보 '샤이닝'

[포토&] '그해 우리는' 감독 신작…박진영·김민주, 10년 순애보 '샤이닝'

6일 첫 방송…19살 첫사랑부터 30살 재회까지, 누구나 공감할 현실 로맨스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을 '보편적이지만 디테일한 사랑 이야기'로 정의했다. 5일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이번 작품이 사랑의 감정을 돋보기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드라마가 될 것임을 자신했다. 작품은 19세의 첫사랑부터 30세의 재회까지 이어지는 10년의 서사를 다룬다. 극 중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은 박진영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인물의 내면과 나이 듦에 따른 겸허한 변화를 현실적으로 녹여냈다.
티빙, 한지민 주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28일 국내 및 글로벌 독점 공개

티빙, 한지민 주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28일 국내 및 글로벌 독점 공개

JTBC 새 토일 드라마 글로벌 허브 역할 강화… 일본 디즈니+·아태 지역 HBO Max 동시 상륙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 이 JTBC의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오는 28일 국내외 시장에 독점 공개한다. 이번 공개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17개 국가를 아우르는 대규모 글로벌 릴리즈로 진행되어 K-콘텐츠 허브로서의 티빙의 위상을 재확인시킬 전망이다. 한지민·박성훈·이기택의 삼각 로맨스… 현실 공감 ‘소개팅’ 서사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꿈꾸는 여성이 소개팅 자리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를 만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박진영, JTBC ‘샤이닝’서 지하철 기관사 변신...19세 첫사랑부터 30대 현실까지 연기

박진영, JTBC ‘샤이닝’서 지하철 기관사 변신...19세 첫사랑부터 30대 현실까지 연기

10년을 관통하는 첫사랑의 기록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JTBC 새 금요드라마 〈샤이닝〉을 통해 한 남자의 10여 년 세월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오는 3월 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한 이번 작품은 청춘 시절을 공유한 세계가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따뜻한 성장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꿈보다 오늘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기관사 연태서의 일상 박진영이 맡은 주인공 연태서는 꿈을 쫓기보다 오늘의 삶을 묵묵히 지켜나가는 현실주의적인 인물이다.
박진영·김민주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3월 6일 첫사랑 감성 깨운다

박진영·김민주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3월 6일 첫사랑 감성 깨운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대본리딩 현장 공개… 박진영X김민주X신재하X박세현의 찬란한 시너지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주역들의 뜨거운 열정과 설렘이 가득했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3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에게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공항 가는 길〉, 〈반의 반〉 등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와 〈그해 우리는〉의 김윤진 감독이 의기투합해 서정적이고 섬세한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하철 기관사 박진영 X 호텔리어 김민주의 '샤이닝', 3월 JTBC 첫 방송

지하철 기관사 박진영 X 호텔리어 김민주의 '샤이닝', 3월 JTBC 첫 방송

두 청춘 배우가 펼쳐낼 애틋한 첫사랑 로맨스 드라마
박진영과 김민주가 청춘 로맨스를 펼친다. 22일, JTBC 측은 신규 드라마 〈샤이닝〉이 올 3월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 등이 출연한다. 박진영은 〈샤이닝〉에서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으로 분한다. 연태서는 ‘오늘만 무사히’라는 목표로 미래나 꿈보다는 주어진 현실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독립적인 성격의 소유자.
'러브 미' 공성하, 집착과 공허 사이 아슬아슬한 열연… 극적 긴장감 폭발

'러브 미' 공성하, 집착과 공허 사이 아슬아슬한 열연… 극적 긴장감 폭발

서현진X장률 사이 균열 내는 ‘임윤주’의 존재감… 종영 앞두고 핵심 변수 등극
배우 공성하가 〈러브 미〉에서 휘몰아치는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임윤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공성하는 극 후반부 서사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짙은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9회와 10회에서는 도현 을 향한 윤주의 집착 어린 애정과 불안함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안방극장을 숨 죽이게 했다. “내가 못 이길 바에야 깨뜨리고 싶다”… 서현진과 날 선 신경전 이날 방송에서 윤주는 다니엘 을 통해 도현이 준경 과 동거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고 준경의 병원을...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유튜브? 구독 안 했다”… 단호한 답변에 ‘폭소’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유튜브? 구독 안 했다”… 단호한 답변에 ‘폭소’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출연해 유튜브 스타일 공개… “내 것만 본다, 구독 목록 0개”
이종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조차 구독하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한 추성훈은 자신의 독특한 유튜브 이용 습관을 공개했다. 이날 출연진이 평소 즐겨 보는 유튜브 콘텐츠에 대해 묻자, 추성훈은 “현재 내 유튜브 구독 목록은 0이다. 다른 콘텐츠는 보지 않고 오직 내 것만 확인한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해영 작가의 귀환" 구교환 X 고윤정, JTBC '모자무싸' 캐스팅 확정

'나의 아저씨'·'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 신작... '동백꽃' 차영훈 감독 의기투합 구교환 첫 TV 드라마 주연... 고윤정·오정세·강말금·박해준 역대급 라인업 완성 '무가치함'과 싸우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2026년 상반기 방송
'추앙'과 '해방'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해영 작가가 이번에는 '무가치함'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JTBC 새 드라마가 구교환, 고윤정 등 화려한 라인업을 확정 짓고 2026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찾는다. ◆ '인생작 메이커' 박해영 작가 X 차영훈 감독의 만남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제작진은 20일,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해영 작가 신작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캐스팅 확정... JTBC 상반기 방송

박해영 작가 신작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캐스팅 확정... JTBC 상반기 방송

'나의 아저씨' 작가 X '동백꽃' 감독 만남... 오정세·박해준 합류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이 〈나의 아저씨〉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다. JTBC는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박해영 작가의 신작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에 구교환과 고윤정을 비롯해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이 출연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성공한 친구들 사이에서 홀로 뒤처진 인생으로 시기와 질투에 휩싸인 한 인간이 다시 평화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는다. 구교환은 이 작품을 통해 첫 TV 드라마 주연에 도전한다.
[포토&] 기자간담회 현장_배성재·윤성빈·김아랑…JTBC,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역대급 어벤져스 중계진' 확정

[포토&] 기자간담회 현장_배성재·윤성빈·김아랑…JTBC,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역대급 어벤져스 중계진' 확정

곽윤기·김아랑·이승훈 합류…스켈레톤 '황제' 윤성빈까지 '어벤져스' 뭉쳤다
JT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이끌어갈 단독 중계진을 공식 발표했다. 14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메인 캐스터로 나서는 배성재를 필두로 동계 스포츠의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림픽 중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해설위원 라인업은 그야말로 '어벤져스'급 위용을 자랑한다. 스피드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을 비롯해,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아랑과 곽윤기, 그리고 스켈레톤의 '아이언맨' 윤성빈이 합류를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