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가 계엄 1년을 기억할 다큐멘터리를 준비했다.
JTBC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계엄 선포를 담은 다큐멘터리 〈계엄, 윤석열과 망상의 시간〉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자사의 프로그램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세력의 움직임을 조망하는 기획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다큐멘터리를 통해 JTBC는 계엄 당일, 국회를 중심으로 모이고, 동원되고, 들어가고, 막아야 했던 인물들 각자 시선에서 당시를 재구성했다.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대표 등은 어떻게 움직였고, 순간마다 어떤 심경이었는지, 본인과 측근 증언으로 생생히 보여준다. 국회로 들어가야 했던 계엄군과 막아야 했던 보좌관, 시민들 목소리도 고스란히 담았다.
12월 3일 밤 11시 〈계엄, 윤석열과 망상의 시간〉을 방영하기 앞서 JTBC는 평소보다 20분 빠른 저녁 6시 10분에 특집 '뉴스룸' 또한 방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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