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또 빨간불...감독 하차한다
감독 하차만 두 번째, 개봉 연기 불가피
마블의 신작 가 한 차례 더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연출직을 맡은 감독이 하차했기 때문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마블코믹스의 인기 캐릭터이자 이전에 영화화된 바 있는 반인반흡혈귀 블레이드를 주인공으로 영화 준비에 들어갔다. 당초 기획은 2023년 개봉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 작가 교체 이슈 등으로 2025년까지 개봉을 미뤘다. 그런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를 만나는 건 더 먼 미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가폰을 잡은 얀 드망주 감독이 하차를 전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