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 메인 빌런 갤럭투스는 랄프 이네슨

2025년 개봉 영화 메인 빌런으로 캐스팅돼

〈오멘: 저주의 시작〉 랄프 이네슨
〈오멘: 저주의 시작〉 랄프 이네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새롭게 합류할 <판타스틱4>에 맞설 배우에 랄프 이네슨이 발탁됐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준비 중인 <판타스틱4>는 마블 코믹스의 유명 히어로팀 '판타스틱4'가 MCU에 처음 등장하는 작품이다. 20세기폭스에서 제작한 2015년 영화 <판타스틱 4>를 마지막으로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판타스틱4가 MCU 세계관으로 돌아오는 것. 현재 공개한 캐스팅은 다음과 같다. 미스터 판타스틱에 페드로 파스칼, 인비저블 우먼에 바네사 커비, 휴먼 토치에 조셉 퀸, 씽에 에본 모스-바크라크가 캐스팅됐다.

 

이후 메인 빌런으로 갤럭투스가 등장한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어떤 배우가 캐스팅될지는 미지수였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랄프 이네슨이 MCU의 갤럭투스를 맡는다고 한다. 랄프 이네슨은 최근 <오멘: 저주의 시작>에서 브레넌 신부로 출연했으며 이외에도 <그린 나이트> <레디 플레이어 원> <더 위치> 등에 출연했다. 

 

<판타스틱 4>는 2025년 마블 스튜디오의 세 번째 영화로 준비 중이다. 드라마 <완다비전>를 연출한 맷 샤크먼이 감독으로 나섰다. 

영화인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NEWS
2026. 5. 2.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청춘의 다음 장을 여는 '나상현씨밴드', 더블 싱글 앨범 전격 발매밴드 '나상현씨밴드'가 2일 오후 6시, 새로운 더블 싱글 '저문'을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재뉴어리' 측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저물어가는 청춘의 궤적 속에서 다음 장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심도 있는 음악적 색채로 투영한 작품이다. 유기적 서사로 완성된 신보, 두 트랙이 그리는 감정의 연대기신보 '저문'은 신곡 '저'와 '문'이라는 두 곡이 긴밀하게 연결된 구조를 취한다. 두 곡은 단일한 흐름을 형성하며, 대중과 평단에 완성도 높은 '청춘의 서사'를 제시한다. 트랙 1 '저': 관계의 끝을 직감하는 상황 속에서도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인연을 이어가려는 애절한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했다.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NEWS
2026. 5. 2.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글로벌 팝 시장을 강타한 '코르티스', 컴백 전부터 압도적 기록 경신글로벌 최정상 그룹 '코르티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의 선주문량이 무려 240만 장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공식 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은 정확히 239만 7천188장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지난달 20일 선공개되어 글로벌 차트를 휩쓴 타이틀곡 '레드레드 '의 폭발적인 흥행이 약 35만 장의 추가 선주문을 견인하며, 이들의 컴백에 대한 전 세계적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증명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