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하균·이광수, 전신마비와 지적장애 연기로 호흡
신하균X이광수 나의 1급 형제> 동반 캐스팅 신하균, 이광수 (사진 씨네21). 신하균과 이광수가 나의 1급 형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영화는 지체장애 1급인 남자와 정신장애 1급인 남자가 만나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신하균은 경수 척수 이상으로 전신마비가 온 지체장애인 세하를 연기하고, 이광수는 정신장애를 가진 남자를 연기한다. 연출은 아이언 팜>(2002), 달마야, 서울 가자>(2004), 방가. 방가. >(2010),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2012) 등을 연출한 육상효 감독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