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검색 결과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기분 좋은 의외성을 지닌 배우. 명실상부 장항준의 남자. 영화 〈리바운드〉부터 〈더 킬러스〉,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까지. 김민은 장항준 감독의 세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장항준의 새로운 페르소나가 된 모양새다. 김수진, 이준혁, 장현성, 안재홍, 정진운 등 일명 ‘장항준 사단’이 총출동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김민은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경험이 없는 신인 배우를 세 작품에 기용하는 이례적인 일. 대체 김민이 누구길래, 장항준이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을까.
【WWE】

【WWE】 "다 된 밥에 핀 발로어 뿌리기"... CM 펑크 vs AJ 스타일스, 허무한 실격 엔딩

26일 로우 메인 이벤트서 명경기 펼쳤으나 핀 발로어 난입으로 파행 AJ 스타일스 "2026년은 나의 해"... 로열 럼블서 군터 상대로 '커리어' 건다 오는 31일 사우디 리야드서 로열 럼블 개최... 팬들 기대감 최고조
로열 럼블을 코앞에 두고 펼쳐진 드림 매치가 불청객의 난입으로 얼룩졌다. WWE 세계 헤비웨이트 챔피언 CM 펑크와 '페노메널 원' AJ 스타일스의 격돌이 핀 발로어의 습격으로 인해 허무한 실격 으로 끝났다. 27일 WWE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26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먼데이 나이트 로우 '의 메인 이벤트는 팬들의 탄식 속에 마무리됐다. ◆ 명경기 망친 핀 발로어의 배신. 이날 경기는 AJ 스타일스가 "군터를 이기고 다시 챔피언이 되겠다"며 펑크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성사됐다.

"닥터X의 추락"... 日 톱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혐의 검찰 송치 '충격'

20일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서류 송치... 아르헨티나 국적 남성과 투약 혐의 간토 신에츠 마약 단속부 "증거 확보"... 일본 연예계, 잇따른 약물 스캔들에 '패닉' '시청률의 여왕'에서 범죄 피의자로... 방송계 퇴출 및 위약금 소송 불가피할 듯
드라마 '닥터X' 시리즈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국민 배우 요네쿠라 료코(50)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일본 열도가 충격에 휩싸였다. 21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간토 신에츠 후생국 마약 단속부는 지난 20일 요네쿠라 료코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서류 송치했다. ◆ 아르헨티나 남성과 함께 적발수사 당국은 요네쿠라가 아르헨티나 국적의 남성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포착하고 내사를 진행해 왔다.

"육각형 아이돌의 반전" 엔믹스 해원·설윤, '틈만나면,'서 예능감 폭발

20일 SBS '틈만나면,' 대전 출격... 유재석 X 유연석과 '틈 미션' 도전 'JYP 예능돌' 해원, 리액션 고충부터 뜻밖의 허당미까지 '매력 발산' '대전의 딸' 설윤 VS '명예 대전 시민' 유재석의 자존심 건 맛집 토크
'육각형 올라운더' 그룹 엔믹스 의 해원과 설윤이 유재석, 유연석과 만나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 'JYP 예능돌' 해원의 거침없는 입담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는 엔믹스 해원과 설윤이 '틈 친구'로 출연해 대전으로 향한다. JYP 예능 계보를 잇는 차세대 주자 해원은 등장부터 남다른 센스로 현장을 장악했다. 그는 옥신각신하는 유재석과 유연석을 보며 "두 분 관계가 장기 연애 커플 같다"라는 촌철살인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유산 하루 만에 남편 불륜 고백"... 케이티 베이츠, 비극 겹친 충격 근황

16일 셋째 유산 오열 영상 공개 직후... 17일 남편 트래비스 "나는 외도했다" 시인 "반복적으로 아내 신뢰 저버려... 용서받을 자격 없다" 뒤늦은 공개 사과 두 자녀 둔 20대 부부의 파국... 베이츠 가족 "마음 무너진다" 애도와 위로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쇼 '브링잉 업 베이츠 ' 출신의 스타 케이티 베이츠(25)가 인생 최악의 한 주를 보내고 있다. 아이를 잃은 슬픔을 위로받기도 전에 남편의 외도 사실이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베이츠의 남편 트래비스 클라크(24)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불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 유산의 아픔 24시간도 안 돼서. . . "나는 불충실했다"충격적인 것은 타이밍이다.

"비밀 잘 지키지 않나"... 마이클 라파포트, 커밍아웃 조롱 논란으로 '더 트레이터스' 퇴출

15일 방영된 에피소드서 콜튼 언더우드에게 "29년 클로젯 생활" 암시하는 인신공격 조니 위어 등 출연진 격분... "게임 떠나 인간적으로 비열해" 만장일치 추방 과거 스토킹 혐의 등 '트러블 메이커' 라파포트, 리얼리티 쇼에서도 불명예 하차
피콕의 인기 리얼리티 쇼 '더 트레이터스 ' 시즌 4가 출연자의 선 넘은 발언으로 발칵 뒤집혔다. 배우 마이클 라파포트가 동료 출연자의 아픈 과거를 게임의 도구로 삼았다가 사실상 퇴출당했다. 16일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개된 에피소드 5의 '라운드 테이블' 장면에서 라파포트는 전직 미식축구 선수이자 '더 배첼러' 출신인 콜튼 언더우드를 향해 동성애 혐오적인 뉘앙스의 공격을 퍼부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혼합 팀전,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하려고 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흑백 혼합 팀전,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하려고 했다”

"'임짱TV' 열혈 팬이라는 윤주모의 말에 윤주모와 팀 결성"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오전, 한식 대가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경연에 참여한 소감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영상에서 임성근은 ‘흑백 혼합 팀전’ 당시의 파트너 선정 비화를 밝혔다. 임성근은 "원래는 최유강 셰프와 팀을 하려고 했다. 최유강 셰프가 '형님, 저랑 해야 됩니다'라고 했다.

"범인 취급당했다" vs "매니저가 먼저 의심"... 박나래 도난사건의 진실 게임

지난해 4월 발생한 55억 자택 도난 사건, 매니저 갈등의 기폭제 되나 전 매니저 "근로계약 쓴다며 받아간 개인정보, 경찰 용의자 리스트로 넘겨" 새 주장 "매니저 A씨가 내부 소행 의심... 개인정보는 세무 처리용 필수 절차"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진실 공방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양측의 감정 골이 깊어진 결정적 계기로 지목된 '자택 도난 사건'을 두고 상반된 주장이 충돌하며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1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 등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낀 핵심 사건으로 지난해 4월 발생한 도난 사건을 재조명했다. ◆ 사건의 발단: 사라진 귀금속과 깨진 신뢰지난해(2025년) 4월, 박나래의 55억 원대 이태원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더 트레이터스 4', 역대급 스케일로 귀환... 리사 린나부터 '켈시 맘'까지 총출동

'더 트레이터스 4', 역대급 스케일로 귀환... 리사 린나부터 '켈시 맘'까지 총출동

8일 피콕서 시즌 4 공개... 23명의 셀럽 스코틀랜드 성에서 펼치는 속고 속이는 심리전 NFL 스타 켈시 형제 엄마 도나 켈시·배우 마이클 라파포트 합류 '화제' '서바이버'·'빅 브라더' 우승자들과의 두뇌 싸움... 2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공개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피콕 의 간판 리얼리티 시리즈 '더 트레이터스 '가 시즌 4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은 역대 최다 인원인 23명의 유명 인사가 참여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심리전을 예고했다. 9일 피콕과 TV 가이드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 밤 9시 시리즈의 첫 3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무대는 변함없이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의 고풍스럽고 음산한 아드로스 캐슬이다. ◆ 리사 린나 vs 전략가들의 대결이번 시즌 캐스팅은 화려함과 전략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마두로와 춤출 것"... 테카시 식스나인, 생중계하며 요란한 '슬기로운 감빵생활' 시작

보호관찰 위반으로 3개월 재수감... 스트리머 에이딘 로스와 차 안에서 '파티'하며 출두 악명 높은 브루클린 구치소행...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유나이티드헬스케어 CEO 살해 용의자와 '한솥밥' "감옥 걱정 안 해, 몸 만들 것"... 반성 없는 '관종' 행보에 비난 여론도
'고자질쟁이 '이자 트러블 메이커로 유명한 래퍼 테카시 식스나인(Tekashi 6ix9ine, 본명 다니엘 에르난데스, 29)이 또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하지만 그의 입소길은 반성보다는 '쇼 '에 가까웠다. 7일 ABC7과 TMZ 등 외신에 따르면, 테카시 식스나인은 지난 6일 오후 2시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 에 자진 출두했다. 보호관찰 조건 위반으로 선고받은 3개월(90일)의 형기를 채우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