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엠마 왓슨의 신작 더 서클>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 더 서클>에서 엠마 왓슨은 디지털 유토피아를 만들고자 하는 거대 미디어 기업의 신입사원 메이를 연기합니다. 메이의 당차고 지적인 면모는 실제 엠마 왓슨의 캐릭터와도 퍽 어울리는데, 평범한 일반인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드문 엠마 왓슨이 어떤 모습으로 회사원을 연기하게 될 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에디터가 을 보기 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꿈에 부푼 신입사원의 모습. 넋나간 모습을 보니 출근길인 걸까요. . . . 영혼 없는 회의시간. . 여긴 어디. . . 나는 누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