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검색 결과

김세정, 가수로 돌아온다…17일 컴백

김세정, 가수로 돌아온다…17일 컴백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 발매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가수로 돌아온다. 9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세정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 2023년 9월 발매된 정규 1집 '문(門)' 이후 김세정 이름으로 약 2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김세정은 2016년 '꽃길'을 통해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유지태X이민정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캐릭터 스틸 공개

유지태X이민정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캐릭터 스틸 공개

가짜 지폐로 설계된 진짜 범죄 세계! 숨 막히는 ‘빌런’들의 전쟁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유지태, 이민정이 위험한 공조를 시작한다. 오는 12월 18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측은 9일, 짜릿한 욕망의 판에 뛰어든 ‘빌런즈’ 유지태, 이민정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일본 등에서 동시 공개되는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슈퍼범죄액션이다.
미야모토 노부코부터 와타나베 켄까지! '담뽀뽀' 화려한 라인업

미야모토 노부코부터 와타나베 켄까지! '담뽀뽀' 화려한 라인업

일본 국민 배우 총출동으로 만들어낸 최고의 스토리!
개봉 40주년 맞이 국내 최초 개봉을 앞둔 〈담뽀뽀〉가 완벽한 스토리를 완성시킨 4인4색의 주연 배우들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담뽀뽀〉는 손님 하나 없는 라멘 가게를 살리기 위해 모인 여섯 사람이 각자의 개성으로 완벽한 한 그릇을 완성해 가는 따뜻한 미식 드라마다. 주인공 ‘담뽀뽀’를 연기한 미야모토 노부코는 이타미 주조 감독의 뮤즈이자 아내로, 그의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배우다.
유지태·이민정 주연 '빌런즈', 18일 티빙 공개…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동시 론칭

유지태·이민정 주연 '빌런즈', 18일 티빙 공개…아시아 태평양 17개국 동시 론칭

18일 HBO 맥스·디즈니+ 재팬 동시 공개…곽도원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유지태와 이민정이 주연을 맡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가 18일 베일을 벗는다. 1일 티빙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국내는 물론 HBO 맥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7개국에 동시 공개되며, 디즈니+ 재팬을 통해 일본 시장에도 진출한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악인들 간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담은 범죄 액션 장르다. 드라마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의 진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용서는 없다〉의 김형준 감독이 각본을 썼다.
이준호 주연 넷플릭스 '캐셔로', 내돈내힘 짠내 나는 히어로 되다!

이준호 주연 넷플릭스 '캐셔로', 내돈내힘 짠내 나는 히어로 되다!

이준호 주연, 돈 쓸수록 힘 강해지는 초능력자 이야기…26일 전 세계 공개
돈을 쓰는 만큼 힘이 강해지는 독특한 설정의 신개념 히어로를 그린 시리즈 〈캐셔로〉가 이달 말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넷플릭스는 오는 26일 오리지널 시리즈 〈캐셔로〉를 공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준호는 월급을 아껴가며 결혼 자금을 마련하던 평범한 공무원에서 하루아침에 히어로로 변신한 상웅 역을 맡았다. 상웅이 가진 초능력의 특징은 손에 들고 있는 돈 액수만큼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나 힘을 사용할수록 돈이 사라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유지태X이범수X이민정, 빌런 된다...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12월 18일 공개

유지태X이범수X이민정, 빌런 된다...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12월 18일 공개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의 진혁 감독 연출
유지태, 이범수, 이민정이 각기 다른 욕망을 숨긴 빌런이 된다. 오는 12월 18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측은 28일, 강렬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일본 등에서 동시 공개되는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슈퍼범죄액션이다. 〈빌전드〉에서는 위조지폐를 진짜로 맞바꾸려는 자들, 그들이 맞바꾼 돈을 다시 뺏고 뺏으려는 ‘센’ 놈들의 예측 불가한 두뇌게임이 박진감 넘치게 그려진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11월 27일~12월 5일, CGV압구정·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려
독립영화의 한 해를 결산하는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SIFF2025)가 11월 27일 CGV압구정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모은영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올해 영화제는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For Films to Come, We Need You)'라는 슬로건 아래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의 본질을 강조한다. 올해 영화제는 역대 최다 편수인 167편을 상영하며, 총 1억 2,700만 원의 상금을 편성해 창작자 지원의 외연을 넓혔다.
남지현, 사극으로 컴백... '은애하는 도적님아' 스틸 공개

남지현, 사극으로 컴백... '은애하는 도적님아' 스틸 공개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2026년 1월 3일 첫 방송
배우 남지현이 8년 만에 사극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7일, KBS 2TV 측은 2026년 1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속 배우 남지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남지현은 2018년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이후 8년 만에 사극으로 복귀한다.
충! 성!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충! 성!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SKY 캐슬' '선재 업고 튀어' 등으로 존재감 드러내
배우 송건희가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배우 송건희는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 역을 연기하며 인지도를 높인 그는 2027년 5월 전역 후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건희는 2018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박영재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종병기 앨리스〉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과시했다. 2022년엔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하람 역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심은경, 카와이 유미 '여행과 나날' 특급 배우진의 열연 빛나!

심은경, 카와이 유미 '여행과 나날' 특급 배우진의 열연 빛나!

〈썸머 필름을 타고!〉 카와이 유미 & 〈파친코〉 타카다 만사쿠 일본 대표 연기파 츠츠미 신이치까지
1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12월 1일 감독 미야케 쇼의 내한을 확정해 화제몰이 중인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여행과 나날〉이 주연 배우 심은경과 더불어 카와이 유미, 타카다 만사쿠, 츠츠미 신이치의 빛나는 연기로 완성된 독보적인 캐릭터들로 기대감을 더한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