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검색 결과

[포토&]

[포토&] "올해만 9억 5천만원"…아이유, 연말 2억 쾌척 기부 '선행 여왕'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미혼모·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차기작 촬영 중에도 이어진 온정 마음도 예쁜 "아이유님~ 올해 정말 폭싹 속았수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시 한번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31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되었다. 해당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지원,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초기 비용,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그리고 겨울철 결식 위기에 놓인 노인들을 위한...
어도어, 다니엘·가족·민희진에 431억 손배소…역대급 소송전

어도어, 다니엘·가족·민희진에 431억 손배소…역대급 소송전

민희진-하이브 주식 분쟁 재판부에 배당…법적 공방 심화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의 주식 분쟁을 심리하던 재판부에 배당돼 향후 판단에 주목이 모이고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민사합의31부 에 배당했다. 이 소송에서 피고로 지목된 대상은 다니엘과 가족 1명, 민희진 전 대표이며, 청구 금액은 약 430억9천여만원에 달한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형수도 1심 무죄 뒤집고 '징역형 집유'…재판부 "도덕적 해이 엄벌"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 역시 유죄로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진홍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는 1심의 징역 2년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형량이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아마존, 590억 들인 다큐 '멜라니아' 예고편 공개…내년 1월 개봉

아마존, 590억 들인 다큐 '멜라니아' 예고편 공개…내년 1월 개봉

'성추문 퇴출' 브렛 래트너 감독 복귀작 논란…배런 트럼프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여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의 첫 예고편이 12월 17일 전격 공개됐다. 화려한 스케일 뒤에는 할리우드의 '문제적 감독' 복귀라는 논란도 함께 따르고 있다. 아마존의 스트리밍 플랫폼 프라임 비디오는 라이선스 비용만 4천만 달러(약 590억원)를 투입해 제작한 다큐멘터리 〈멜라니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취임식을 앞둔 20일간 멜라니아 여사의 일상을 밀착 추적한 내용을 담았다.
빌리프랩, '팀 버니즈' 상대로 1억대 소송

빌리프랩, '팀 버니즈' 상대로 1억대 소송

지속적인 명예훼손 행위로 손해배상 책임 물어
빌리프랩이 '팀 버니즈'를 향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빌리프랩은 지난 12월 둘째주, 서울서부지법에 신원 불상의 '팀 버니즈' 운영자와 그의 부모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콘셉트 일부와 안무의 유사성 등을 지적하며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는 등 각종 허위 게시물을 작성해 아일릿과 빌리프랩의 명예를 훼손하고 영업손실을 발생시켰다는 취지다.
'주토피아 2', 17일 만에 10억 달러 돌파…애니메이션 역대 최단 신기록

'주토피아 2', 17일 만에 10억 달러 돌파…애니메이션 역대 최단 신기록

디즈니 올해 두 번째 '10억 달러 흥행작'…중국서 '엔드게임' 잇는 흥행 2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토피아 2〉가 개봉 17일 만에 전 세계 영화관에서 티켓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억원)를 넘어서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작성했다.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업체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는 이달 11일까지 전 세계에서 9억8천607만달러의 수익을 달성했다. 북미 지역에서 2억3천267만달러, 북미 외 지역에서 7억5천340만달러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이브, 빌보드 '톱 프로모터' 4위…월드투어 매출 7천억 원 달성

하이브, 빌보드 '톱 프로모터' 4위…월드투어 매출 7천억 원 달성

스트레이 키즈 '톱 투어' 10위 기염…세븐틴 17위·제이홉 32위
연예 기획사 하이브가 지난 1년간 월드투어로 약 7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투어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빌보드의 2025 박스스코어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는 세계 투어 총매출 순위 4위에 올랐다. 12일 공개된 빌보드 박스스코어 연간 보고서(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에서 하이브는 기획사들의 투어 총매출을 비교한 '톱 프로모터' 순위에서 4억6천920만 달러(약 6천91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4위를 차지했다. 하이브는 전년 대비 5계단 상승한 성적을 거뒀다.
디즈니, 오픈AI에 1조 5천억 투자…미키마우스·마블로 AI 콘텐츠 만든다

디즈니, 오픈AI에 1조 5천억 투자…미키마우스·마블로 AI 콘텐츠 만든다

'소라'·'챗GPT'와 3년 라이선스 계약…디즈니 CEO 밥 아이거 "변화 불가피하면 올라타야"
월트디즈니가 오픈AI와 역사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1조5천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양사는 11일 디즈니의 200여개 캐릭터를 AI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3년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다. 이번 합의로 오픈AI의 동영상 생성 플랫폼 '소라'와 챗GPT에서 디즈니, 마블, 픽사, 스타워즈 시리즈 캐릭터가 등장하는 AI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진다. 양사는 공동 성명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공식 확인했다.
[포토&] 디즈니, 오픈AI에 1조원 투자…미키마우스 AI 활용 허용

[포토&] 디즈니, 오픈AI에 1조원 투자…미키마우스 AI 활용 허용

아이거 CEO는 "샘(올트먼 오픈AI CEO)과 그의 팀이 만들어내는 것에 참여하고 싶다"며 "우리는 이것이 회사에 좋은 투자라고 생각한다"
디즈니가 오픈AI에 1조5천억원 규모 투자와 함께 미키마우스 등 200여 개 캐릭터 이용권을 부여했다.양사는 11일 3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초부터 소라와 챗GPT에서 마블·픽사·스타워즈 캐릭터로 AI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AI 기업 투자로는 최대 규모다.밥 아이거 CEO는 "변화가 불가피하다면 그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고 전략을 설명했다.
9년만에 돌아온 닉·주디! 디즈니 '주토피아 2'

9년만에 돌아온 닉·주디! 디즈니 '주토피아 2'

9년 만의 속편, 67종 캐릭터와 습지마켓 등 볼거리 풍성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오는 26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2016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주토피아〉의 9년 만의 속편으로, 경찰이 된 닉 와일드와 주디 홉스가 주토피아에 숨겨진 새로운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전편의 사건이 마무리된 지 일주일 후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모든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던 환상의 도시 주토피아에서 100년간 자취를 감췄던 파충류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사건의 막이 오른다. 수상한 수입품을 수사하던 주디와 닉은 조사 대상 차량에서 파충류의 흔적을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