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완성한 전여빈...'착한 여자 부세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종영
ENA 월화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 7. 1%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드라마는 재벌가 회장의 복수극에 뛰어든 여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마지막 회에서는 주인공 김영란 이 자신을 해치려 한 가성그룹 맏딸 가선영 을 궁지로 모는 과정이 그려졌다. 가선영이 이복동생을 살해하는 증거 영상을 확보하여 그를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영란은 모든 권력과 재산을 손에 넣지만, 이를 내려놓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 떠나는 결말을 맞이한다.
